1. 동해는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
- 동해는 환태평양 조산대(Ring of Fire) 에는 속하지 않지만, 일본 해구와 연결된 지질 구조를 갖고 있어 지진 위험이 있는 지역입니다.
- 특히, 울릉분지 및 동해 연안 지대는 지각 활동이 활발한 곳으로, 지진 발생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 과거 동해에서 발생한 해저 지진(예: 1983년, 1993년 일본 서해안 지진)은 한반도에도 영향을 준 사례가 있습니다.
2. 해저 지진과 가스전 개발의 위험성
- 해저 가스전 개발은 지진으로 인해 파이프라인 손상, 유출 사고, 해저 지반 붕괴 등의 위험이 따를 수 있습니다.
- 특히, 한국은 심해 해저 개발 경험이 부족해 지진 발생 시의 대처 기술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개발의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3. 정부 및 전문가들의 신중한 접근
- 이명박 정부 시절 자원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지진 리스크와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개발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후 정부에서도 기술적, 환경적 요인을 이유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즉, 경제성과 기술 문제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가능성에 따른 안전 문제도 대왕고래 구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요인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저거 대왕고래 10년 전쯤에 기억나는 게이들도 있을건데?
이명박이가 해먹으려고 했던거 지진대 건드릴 위험이 크다고 사업 접은거임.
윤석열이가 기어코 파가지고 사달을 내는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