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단색보다 더 넘어선 개념의 색의 신비로운 다차원적인 상상
정말 말도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인간이 다양한 색을 구분할수있는데
우리인간이 모르는 상상도 하기 힘든 또 다른 색이라는게 존재할까?
흑회백 무지개색을 제외하는 이 세상을 뛰어넘어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색도 존재할까?
궁금해.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색.
결국 모든색은 흑백과 무지개로 모든지 조합할 수 있는 색이야.
그런데 이 우주를 넘어서 신만이 알지도 모르는
기괴한 말도안되는 색이란게 존재할지도 모른다 라는 상상인데.
이게 흑백 무지개 조합개념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색을 말하는건데.
절대로 흑백 무지개로 만들 수 없는색인거지.
그리고 그게 그림판 도표처럼 메뉴얼이 있는거고.
신의 영역이라고 해야할까?
우주넘어 또는 우리가 모르는 상상의 색이라는 것.
초차원적인 색을 굳이 우리세상의 흑백과 무지개로 조합하면
빨강인데 파랑이기도하면서 합친것도 중첩도 아닌 애매하고도 묘한색.
말로 설명하기 힘든 혼합같은색.
그런데도 혼합은 아닌 무작정 쿵 하고 나온 기괴한 색.
진짜 말이안되지만,
쁘라보라파리빠라뽀리브 색이라던지.
정말 상상자체만으로의 색.
신이 만약 이비밀을 알고있다면 다차원의 왜곡도 가능할거라 생각돼.
빨강보다 더 빨강,
파랑보다 더 파랑색,
극단적이게 뛰어넘는 개념.
정확한 특정색인데도 그것보다도 더 진한 확실한색.
그런데 인간이 이것을 재현못해.
왜냐하면 완벽이라는 존재자체를 뛰어넘거든.
진짜 말도 안되고 상상도 어려운 색인데.
그나마 말로 표현하는거야.
더 극단적이고 절대적인 완벽 색이 아닌 뛰어넘는 색.
그것은 무슨색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