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전국이 유교성군 프레임(경상도식 독재문화), 서울은 박원순 때 도시농부로 곳곳에 농촌 공산주의(전라도식 독재문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것은 교회출석 신자 절반이상이 교리가 뭐에요. (물론, 성경을 성경대로 해석함이 우선이다. 그러나, 교리가 의미가 없는게 아니다. 아예 개념없는 신자 세상에서는 말이다)
 
유신시대는 성경을 자꾸 영남유교 맥락으로 오독하는 분위기. 지금은 전라도 동학신앙, 무속신앙으로 오독하는 분위기.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은 ‘전라도식 독재문화’에 투항이라고, 아니오! 하는 입장이다. 최고 꼭지점의 소수만은 고의성이고, 그 아랫단부터는 ‘고의 위법성’은 장담할 수 없다. 그 선택의 최고 꼭지점이 고의 위법이 아니라고 봄은, 한국 신학대가 정상지식을 모른다는 말이라서 판단 불가능하다. 한국교회 신자 대부분이 안다. 평생을 교회출석하신 오래된 신자분들이 의외로, 신앙 지식에 약하다. 누군가 정해주는 프레임에 아무 때나 ‘-옵소서’하는 집단주의 경향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임금이 국가다. 임금에 바라보고 충성! 여기서
 
씨족과거 소환이 통일이다. 그래서 좌익마을 연합의 씨족중심 제사장인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에 대동단결.
 
좌익마을연합이 한국교회 박해할껀데? 왜?
좌익 마을 연합이 우파 박해할껀데? 왜?
 
영남 왕이 호남 좌파 박해할껀데 왜 충성? 기가 막히게 易 데칼코마니다.
 
그런데, 꼭 해결될 사안이 있다.
 
민정당 정치캠페인은 한국공산주의를 수입품으로 비인간성으로 지적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모조리 토착신앙을 주장한다.
 
정상적인 대꾸는 경상도 왕권제가 그리워요!가 아니라,
 
김대중지지자들의 토착신앙 공산주의에 반기독교 악마요, 인권 범죄 폭력이 있고, 결코 중세로 돌아가지 않을꺼에요! 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