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후배의 똥탕은 선배의 무능 탓? : 유교 성군 이데올로기에 덧씌운 전략

 

 

 

유교 선비는 도덕으로 군자여야 한다.

 

뭐 하나 액션 하지 말아야 한다. 도덕으로 계몽해야 한다.

 

그런데, 똥탕이 나온다.(실제로는 성군인 윗 서열은 가만히 계셔. 내 똥탕을 똥바가지 쓰셔)

 

그 똥탕은 도덕으로 계몽하지 못한 상위 서열의 잘못이다.

 

이렇게 분위기잡고 몰아간다.

 

상위 서열은 도덕으로 계몽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有能이다.

 

이렇게 쌍팔년도부터 90년대를 넘어 오늘까지 전략은 변함없다.

 

이거깨는 방법은 딱 하나다.

 

그들의 운동장.

 

유교의 대중화로서 新종교 프레임 운동장을 서면 안된다.

 

보수 안에서조차 그들이 파견한 사람이 다 쥐지?

 

 

(운동권의 바가지 씌우기 작전에 안 당해본 비운동권은 없다. 아니, 운동권의 눈에 비치며 삶의 권리를 찾으면 누구나 예외가 없었다. 그러나, 운동권 시대에 비운동권은 대부분 그냥 제풀에 항복하고 피해다니기 일쑤였다)




**. 왜 민주팔이 갑질세력은 지도자는 도덕으로만 계몽하고 다른 수단은 쓰면 안된다고 주입하는 걸까? 그 빈틈을 왜 그네들이 다 차지하나? 어차피, 처음부터 안들을 도덕 훈계에 안 먹힌 것은 왜 지도자 탓으로 몰려지고, 그것을 믿는 대중이 생기나? 유교 대중화 프레임 (신종교)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