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신군부의 백의 민족론에 의존하여 ‘타씨족 탓’을 구하며 동학신앙에 끼인 영남식-호남식 모두에 박힌 ‘악마주의’를 외면할 것인가?
-초간단 요약. 필자가 올리는 반복메시지 요약-
 
 
 
<신군부 백의민족론>
우리 민족은 착하다.
극심한 폭력은 북한 뿐이다.
지만원 5.18 북한군론
*) 현실은 백의민족론 자체가 국뽕이며 비현실. 북한 대남공작이 없다는게 아니라 마이너 요인이고 메이저가 아님.
 
 
<중국의 대남공작론>
우리민족은 착하다.
극심한 시스템 붕괴는 외지인(중공)뿐이다.
 
그러나, 이종찬 광복회장이 중국의 대남공작으로 저 짓거리 아니다.
호남동학의 중심은 남로당이고 남로당 씨족은 북한과 중공에 원래 친하고, 뼈대있는 호남양반가문 이종찬 광복회장은 씨족에 충성한다.
 
영남노인은 대구 동학을 끼고(즉, 이종찬 광복회장이 이빨 꽉 깨물고 호남동학 절대 포기안하게 하고), 중국의 대남공작론을 내세운다.
 
 
<일베노인의 사상잣대>
 
자유우파 – 대구 경북 동학의 무속신앙은 자유.
외지인 광주전남의 무속신앙은 공산주의
 
이 또한 똑같은 잣대.
 
대구경북이 동학신앙 끼니까, 광주전남 동학노인이 이빨 꽉 깨물고 동학신앙 정주행.
 
대구경북은 공산주의 아니라니까 독재 이념은 몰라도.
광주전남은 독재이념 조지자면서 은근히 남로당 공산주의확산.(이번 비상계엄도 마찬가지)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 국가시스템
법, 규칙, 규범으로 국가의 계약주의 인식.
법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 부조리 해결
법을 허무화시키는 양극화 제어가 생명.
 
그러나, 동학신앙으로 경상도 버전은 자유주의. 전라도 버전은 공산주의라는데 그렇게 동의안함.
 
동학신앙 자체가 전라도에게 국가주의폭력
비전라도 및 경상도 일반인에게 공산당 폭력 공포
 
 
이빨 꽉 깨물고 영호남 동학 노인이 이 짓하는 원인.
결국 감투권력.
 
필자가 경제가 다 뿌러져야 한다고 보는 원인.
 
한국사회 원로가 이 지경인데 경제성장 바라는 사람이 머리에 바주카포맞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