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먼저 밝히고 싶다.
일본제국주의와 대항했던 때의 학생운동을 긍정한다. 설령 소련 공산주의에 입각된 학생운동이라고 해도, 우리의 공동체를 망하게 하는 게 아니라, 일제를 망하게 하는 것이라서 아무런 경계심이 없다.
또, 서구유럽의 좌익 진보 사상을 제대로 수입한 경우도 긍정한다. 그러나, 대순진리교 이재명처럼 서구의 진보사상에 대한 ‘표현만 끌어온 경우’는 부정한다. 제대로 사상을 공부해본 사람이면 알지만, 트럼프가 경계하는 해리스 사상의 경우 한국정치의 맥락에서는 매우 온건한 것이다. 사실, 서구 진보사상의 경우는 서구 보수주의와는 다른 사고방식으로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다.
필자는 보수진영이 ‘조 사쿠라’(조갑제기자)의 개념과 용어사용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편집부편, [학생운동사 1], 일송정, 1988. 60쪽의 C-N-P논쟁은 지금 현 시점에서 운동권을 말하는 기본이다.
CDR-주변부 자본주의. 국가는 억압. 민중은 피억압자.
PDR-국가독점자본주의. 제국주의 세력과 민주주의 세력의 대립
NDR-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
그리고, 김근태는 CDR세력의 중심에 통일전선조직 민통련과 김대중-김영삼 세력을 설명한다.(61쪽)
“민추협과 민통련(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의 구세대는 전자에, 민통련의 젊은 세대는 후자에 속하며, 후자는 그 근거로 한국 사회의 특수성을 유난히 강조한다.”
우리가 ‘운동권’이라고 부르는 것은 1985-87년 사이에 조선일보가 사회를 전복하고자 각 영역에 끼어드는 것을 경계하는 어법에서 시작한다. 당시에 유명한 일은 춘원 이광수의 ‘혁명가의 아내’ 스타일을 고스란히 따온 강석경의 [숲속의 방]이다.
CDR, PDR, NDR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헌법의 대한민국은 망하고, 자신들 세력은 흥한다는 어법이다.
1) 운동권의 중심에는 민중신학 세력이 있다.
2) 민중신학세력은 토착화신학 세력으로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우는 것이다.
3) 사회를 들이엎기 위해서 각 분야 동학의 체제전복 진지를 구축하는 일을 ‘사회선교’라고 표현했다.
운동권의 의미를 적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광주민중항쟁이 왜 통일운동인가?를 이해해야 안다.
통일운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동학신앙의 ‘동귀일체’가 동학신앙 세력 신앙논리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 종교상상의 신화세계는 맹자와 춘추공양전의 접변인 고대중국의 종족신화의 세계다.
우리는 3가지 사고구조가 유사함을 이해해야 한다.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
김대중에 줄서서 광주전남 일제 강점기 공산파라고 유신독재에서 설움받은 사람이 힘합치세.
그래서, 기존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세.
더불어 민주당의 언어는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종족의리가 대방출한다. 윤석열 친구라는 분은,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에 조상신에서 끌어온 유교의리가 대방출한다. 윤석열 친구 뿐만 아니라 이종찬 광복회장도 마찬가지다. 전라도 씨족만 있고, 온 우주에는 아무도 없는 투명인간 상태를 앙망하는 동학신앙 세계관을 구축한다.
전봉준이 동학으로 일제를 타도하려 해도, 결국 종족궐기다. 종족궐기는 전봉준의 신성을 믿는 것으로 나타난다.
1920년대 소련공산주의는 이러한 동학신앙에 덧입혀 해석됐다. 거의 모든 형태의 고품격 한국공산주의 역사 서술에는 공통적으로 서술돼 있다.
(이 내용에 약간 변주를 하면서 거의 그대로 쓰는 것이 김영삼의 자유통일론이다. 87년 헌법은 민정계열은 헌법참여자들은 몰랐거나, 국민이 동학신앙에 모르니까 대충 덮어버린 의미가 있다)
이와 붕어빵 같이 똑같은 사고구조가 있다.
모택동이 진인 정도령
모택동에 힘합쳐 일본제국주의 망하게 하세
거듭 강조하지만, 살고 있는 공동체를 회복하게 하는 의미로 <망하게 하자>는 운동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정당한 공동체가 형성된 이후에 그 공동체를 망하게 하자는 의미다.
이 모택동주의는 사실상 민주화운동사에 ‘주어’가 없이 중공의 영향력으로 기록됐다. 조선일보 세력이 아주 싫어하는 역사적 사실이지만, 원불교 백낙청 사단은 김대중 정권 때에 중국~홍콩의 일국양제를 자신들의 분단체제론(원불교 고려연방제)의 모델로 보았다. 일국양제의 결말은 공산화다.
87년 당시에 민통련 조직이 학생운동 조직의 총 본산이었다. 그 민통련 수장은 문익환이다.(일베식 사상검증으로 두목에 욕을 할 수 있냐는 의미로, 문익환 개새끼 못하는 사람은 전향을 아직도 안한 것이다.)
그 문익환의 배역을 원불교 백낙청이 이어받는다.
이재명을 진인 정도령으로 띄우는 백낙청의 썸네일 짤은 구글 이미지검색에서 무수히 찾는다.
이재명이 진인 정도령
남로당 씨족끼리 궐기해서 이 헌법 국가 망하게 하세(후천개벽)
남로당 씨족끼리 뭉치세(동구일체, 일원상진리)
운동권은 동학농민전쟁의 말단 동학군의 대학생 버전이고, 모택동주의의 홍위병 버전이다.
동시에, 또 하나 사고 구조가 겹치는게 있다.
일본 사회의 최대종교 스캔들을 벌였던 ‘오옴진리교’의 사린 독가스 테러다.
법 위의 초월자로서 교주! (오옴진리교라 검색하면 나오는 전직 요가를 가르친 뚱돼지)
교주를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집단
그리고, 종교집단만이 선하기에, 사린 독가스 테러로 기존의 일본국민을 망하게 하자.
필자가 뉴데일리 언어를 조사쿠라의 언어로 규정하는 것은 이런 이유다.
학생운동사 자체가 김대중 김영삼 추종 운동권이 있다고 기록한다. 실제로 운동권 출신으로 전향했네(자체가 불확실한) 사람들의 국힘 장악이 있고, 일부러 속아주는 일도 많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운동권의 과격 용어만을 지적하여 일본우익 기준으로 용공이라고 보는 것은 시대착오다.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내란죄 재판과, 사린 독가스 테러를 저지른 일본 오옴진리교와 모택동주의와 연결성의 문제를, 역대 운동권 사료를 짚어서 조목조목 하나 하나 따지듯 들어가는게 맞다.
결국, 임종석의 문제도 그러하다.
김영삼이 ‘동학 교주다’라는 말을 못 믿겠다는 사람.
윤석열이 ‘동학 교주다’라는 말을 못 믿겠다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
그렇다 하여, 헌법조문을 6.25 참전군인과 떼어버릴 수가 없다.
통일담론은 결국은 모택동조직, 혹은 오옴진리교조직으로 기존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는 것이 실제 의미이면서, 그래서 남한 국민의 몫을 중국 고대 종족전쟁처럼 나누어 준다는 것이 실제의미이면서,.....
니들 동학신앙의 종교세계 모르지?
살포시 교횟말 혹은 서양민주용어 덧 씌우고,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것이다.
조사쿠라(조갑제기자)의 용어는 언제나 진실을 숨겨서 보수진영이 무력화되고 김대중진영이 총단결하기 쉬운 방향으로 간다. 의료법 사태의 조갑제가 진심의 조갑제이고, 박정희 전기로 2010년 이전 어법이 가장 허구적 조갑제다. 2010년 이후의 박정희는 ‘동학신앙-모택동신앙-오옴진리교신앙’으로 왜곡돼 있다.
민주화와 통일운동이 하나다.
이는 종족권력과 종족의 사회장악이 하나라는 말이다.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전제한 표현이다.
이를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국민은 1도지지 안했다.
계속 운동권에 대해서 아는 체하지만, 조사쿠라(조갑제기자)의 용어는 언제나 진실을 숨긴다.
이젠, 대한민국 질서를 말아먹기 위한 동학의 종말론.
일본제국주의 타도를 위해서는 절실하나?
몇 번 양보해서 군사독재까지는 그럴수 있다 치자.
그 이후로 존속되는
동학신앙의 오옴진리교 비슷한 작동법은 언제나 이야기해야 한다.
남북문제는 언제나 기괴한 동학종교 교리와 함께 해설된다. 그 세계안에 운동권의 문제가 해석된다.
소련공산어법, 주체사상, 및 미국 민주당 어법은 하나의 여인 화장품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의 민낯은 동학신앙 공산파. 어떤 사상을 가졌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뚜렷한 의지로 우리사는 법치국가를 망하게하는 구체적 결사의지. 즉, 형법 내란죄 및 공동불법행위 완전.
뉴데일리는 조사쿠라 용어 따라서 운동권, 운동권, 운동권 말할 시간에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고발하거나,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고발(문재앙은 결코 개인비리로 처벌 받아서는 안된다.)을 함이 맞다.
운동권 소수파 라인의 자기 홍보로서 운동권 다수파에 비방하지만, 본질은 은폐하는 어법이 조사쿠라(조갑제)어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