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깜깜이 경선. 즉 엿장수 맘대로 경선이다.
그들은 큰 그림을 그려놓고, 고의로 찢어놓고 충성맹세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 판을 깨버리면,..... 그냥 아웃이란 이야기다.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서서, <구조악>에 해당되는 것에 초반에 이러한 스탠스 하면 무슨 결과일까?
조갑제기자에게도 숨은 명령을 내리는 은폐된 보스가 입장을 바꾸면, 조갑제기자가 지난 28년간 반복했듯이 윤석열 탓으로 돌리고, 조갑제기자 말잘듣는 전여옥도 입장을 바꿀 것이다.
무대홍 완성!!!각??
일단, 윤석열이 꼬리를 내리는게 타당하다. 홍준표를 편들지만 기본적으로 본다.
둘이 똑같이 신종교정변인데 하나만 의이고 하나가 불의라는 게 억울하여, 자기편만 의이고 상대가 불의로 본다는 것에, 영남 장년이 억울해하는 층이 있는게 사실이다. 그 여론에 의존하여 대선 못 치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