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스프 넣고 쫄인거랑 그냥 물 덜어내고 스프 나중에 뿌린거랑 

냄새 측정기로 향 측정해보니까

쫄여서 만든건 향 덜 측정됨 

원래 음식만들때 끓여서 신맛 날리는건 봤는데

측정해보니까 짜장향도 유의미하게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