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선원이 써준 원고를 인용 주장하는 한걸레가 말하는 3공수 편의대(사복착용 정찰 요원)는, 특전사령관이 3공수여단장에 내린 명령에 따르면 과천중앙선관위로 출동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교묘히 수원 선거연수원 출동으로 바꿔버렸다!

2. 또한 3공수여단장은 국회특조위 증언에서 분명 '버스에서 내리지도 않고 대기하다가 사령관의 철수명령에 따라 철수했다고 분명히 말하였다!

3. 이 편의대는 블랙옵스 요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차량은 루비콘 지프차
이고!






즉, 농업박물관 주차장으로 온 불상의 차들 중 하나이다! 게다가 이들이 찍힌 곳은 선거연수원(권선구)에서 좀 떨어진 서호 인근 농업지도자중앙협의희(팔달구) 근처의 cctv이다! 따라서 이들은 연수원 출동 경찰과는 무관한 불상의 요원들임이 분명하다!


<서호공원 쓰여진 곳 옆 파란색 박스가 편의대 찍힌 곳, 검은색 박스는 제2생활관, 밑의 파란색 박스가 농업박물관 주차장>


결론: 박선원이는 연수원에 3공수 편의대가 출동하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조작잘을 해 블랙옵스 요원 등장을 가리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