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최초의 여군 소장 출신 국힘 강선영 의원이 봉쇄, 장악, 확보 등의 개념 설명을 하고, 선관위(과천, 관악)와 여론조사 꽃, 그리고 선거연수원에 각각 출동한 3공수와 9공수 모두 출동 지역의 확보 명령을 받았다는 것이 확인됌!





2. 여기서 3공수여단장이 강선영 의원의 '3공수가 수원 연수원에 임무를 나가라는 지시를 받았죠?" 질문에 머리를 긁적거린다!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특전 사령관의 출동 지시는 과천선관위와 수원연수원인데....... 확보라는 임무는 과천선관위가 맞기에 답변하기가 복잡하다!


3. 3공수 여단장은 강선영의원이 임무에 방점을 둔 것을 눈치채고 과천위 청사라고 밝힌다! 여기서 과천 선관위에서 확보 임무를 한것은 맞기 때문이다!






4. 이에 알았다고 반응하는 강선영 의원!

5. 얍삽하게 스데의 기사를 무력화시킬려고 3공수여단장에게 수원 선관위 출동한 것 맞냐고 유도심문하는 민좃당 김병주!

6. 출동했다고 쿨하게 대답하는 3공수여단장. 그러나 이는 임무가 없는 상부의 출동명령임!









7. 출동했지만 구체적 임무가 주어지지 않아 차에서 내리지 않고 대기!



8. 경찰들이 미리 연수원 주변을 다 확보한 것임을 파악!



9. 사령관의 임무가 떨어지지 않고 사령관의 퇴각 명령에 따라 3공수 철수!
결론: 3공수는 계엄 당시 과천선관위 출동에는 '확보'라는 분명한 임무를 잘 수행했고, 수원 연수원에서는 구체적 임무가 하달되지 않아 버스에서 내리지도 않고 철수! 그사이 경찰을 가장한 블랙옵스 작전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