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민정당 김일성주의로 운동권을 본다면, 생각을 바꾸셨으면 합니다. 운동권 다수파는 비주사파 동학신앙 공산주의 민중혁명론이라고 보는게 제대로 보는 겁니다.
 
그보다는 훨씬 지능적으로 교활하게 이미 남한 국민 세뇌 작업중입니다.
 
북한 문학사 (고대, 중세는 남한 문학사와 같음, 현대는 3.1운동 이후 조선공산당-그리고 김일성)
 
조갑제기자가 신라를 긍정평가하면 군사정권 계승한줄 착각하죠?
 
신라를 신채호 선생스타일로 읽으면, 그게 북한 인민위원회의 바탕인 신라 부족연합입니다.
 
자꾸 착각합니다. 고대와 중세를 공유합니다.
 
북한선교론(북한에 복음으로 변화)이 아니라
 
남한을 주체사상의 모체인 천도교나 동학신앙으로 세뇌하려 합니다.
 
딱, 이런 시도하다가 발각 난거 같다 하면 좀 간을 보다 또하고, 또 하고,.....
 
좌파정권에서는 조중동도 직설적일 때가 있기도 하죠.
 
북한을 복음화하긴 거녕 남한을 동학공산주의로 세뇌하는 큰 프레임의 눈가림, 눈가리고 야옹하는 어조는 더 이상 속기 어렵죠.
 
신채호 선생처럼 과거를 읽으면, 북한공산당과 남로당 사이 중간쯤으로 갑니다.
 
모든 한자 쓰는 과거 자랑하는 게,.... 욕이 저절로 발사됩니다.
 
간을 보면서 자꾸 공산주의로 세뇌하려고.
 
 
주체사상이 하늘에서 툭 떨어진게 아닙니다.
 
고대와 중세에 공산주의 악마코드만 모아모아서 해보면 그 결과가 나와요. 고대와 중세의 이 분리가 어려우니, 고대 중세 강조는 짜증이 납니다. 국민의 법치를 훼손하여 양반조상 자랑.
 
(김일성주의를 딱 가리고 김일성주의 전파하는 법---김일성주의 모태가 된 신앙 퍼뜨리기)

(모택동주의를 딱 가리고 모택동주의 전파하는 법---모택동주의 모태가 된 신앙 퍼뜨리기)
 
저는 조갑제기자의 최소한의 진실성을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