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대학원 박사 수료이며 월탄 박종화의 역사소설 논문을 준비하던 사람이었다. 전혀 잘난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 보이는게 지도층에 안 보인다는게 이해가 안 간다.
애미추 여사의 ‘내란죄’드립을 검찰이 받아서 썼다.
그러나, 필자에겐 정확히 오버랩되는게 김대중-김영삼의 1983년 8.15선언(민주화선언)에 수록된 법의 ‘영남 씨족주의 왜곡’ 부분이다.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영남씨족주의로 하니까, 사법판결이 영남종족으로 기운다.
정확하게 겹치는게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중심으로 호남씨족주의로 깔아버린다. 호남씨족이자 공산파에겐 노이로제를 황당한 계엄이 자극한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인다. 그런데, 내란죄라고 딱 조선시대 재판처럼 깔고 시작한다.
바보가 아니면 안다.
서양법 재판이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 등이 호남종족에 죄를 지었다고 윤석열의 주리를 틀어라! 작동이다.
여기에 서울법대를 나왔을 검찰이 동원되는 것은, 김대중이 비판한 유신체제 법조인처럼 딸랑딸랑 권력이 원하는데로 서비스해드립니다.
철저하게 일사단결 호남종족으로 뭉치고
여기에, 영남종족의 궐기로 반론한다.
여기서, 기독교인은 기본적으로 양 파벌 모두에 분리가 기독교신앙 원칙에 맞고, 중국사에서 이런 식 정치게임은 언제나 파국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도 맞다고 본다.
군사정권은 그랬다.
6.25 참전 용사 국군 중심으로, 공산당이 드럽게 싫다는 쪽에서는 모든 행정이 정상이다.
그러나, 그 외부에서는 이상했다.
김대중체제는 각 호남동학파가 각개 전투로 부정부패와 혁명 진지를 구축하다가, 한꺼번에 와르르르 온다.
큰 틀에서 ‘전두환 개새끼’ ... 전두환 어법 연장편 윤석열 정부 개새끼 하는 씨족빼고는, 사실은 내부로 다 다르다.
경제위기가 얼마나 세고 깊을 지는, 사쿠라의 참 길을 개척하고, 사쿠라의 정석을 구축한 조갑제기자의 생각에서 알 수 있다.
양측에서 서로 대화가 가능한 공통의 토대가 없어도, 호남씨족 제왕학을 했다면 양측을 종합한다는 황당한 착각을 조갑제기자는 30년째 지속하고 있다.
필자는 2010년 이후 한국교회의 복음통일을 비판했다.
성경의 씨족적(호남귀족편향적) 해석에 비판했다.
성경의 국가주의적(영남귀족 편향적)해석을 부정했다면, 모두 부정이 맞는 길이다.
법치가 꼭 새불결 아카데미 김요○목사의 기독교신앙 인식 같다. 실제로 이분의 페이스북은 호남유학사상이 진짜 이분의 믿음이다. 기독교신앙은 호남의 주자학 명분론의 변장된 연장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영남씨족주의로 왜곡된 국가질서를 두고, 국가를 어떻게 믿냐고 했다.
지금은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모든 국가제도가 씨족적으로 왜곡됐다.
기독교인이 있다? 약속을 지킨다. 믿을 수 있다! 이 좋은 관점을 깨고, 기독교인도 복음으로 사기를 칠 수 있다. 이렇게 바꾸었다. 물론, 동학씨족과 연결된 그런 목회자와 그 직계존비속은 늘 거짓이 없다. 그 씨족 밖에 있는 이들에게 뜨악해지는 일이 계속된다.
기독교신앙이 십자가에 자신을 못박는 것은, 동등하게 소중한 사람이 수평적으로 있는 공간에 기본미덕을 생각하기 위한 신앙조건이다.
안한다.
씨족주의로 씨족 궐기를 하고 싶다. 그리고, 기독교는 명분적 허구로 하고 싶다.
그렇다면, 기독교 명분적 허구를 믿은 사람은 민법상 사기피해자다!!
십계명 어디부터 어디까지 위반인가 찾기가 민망하다.
하나님 징벌 받을 거 같다.
김대중은 국가를 어떻게 믿냐? 이렇게 민정당 공세했다.
동학신자가 있는 모든 제도적 장치. 싹다 다 거짓이다.
사법부가 왜 노론독재 때 그때 기구처럼 하며 서양법 표현만 빌리나?
탈씨족주의의 기독교와 씨족주의 유불선이 같다. 함석헌 선생 추종하는 동학파의 기본 명제다. 그 씨족 빼고는 다 망해라. 다 사기피해로 고통당해라. 이런 것이다.
김대중 찬양 논문집에도 함석헌의 종교영역을 김대중은 정치영역으로 확장했다고 기록한다.
여기에 무슨 서양법 법적 정당성이 있나?
한국의 국가기구 중에서 원불교(사탄교)가 간 곳 대부분을 못 믿겠다. 동학신자가 간 대부분의 영역은 씨족적 자의성으로 왜곡된다.
한국 국민이 법과 제도, 시스템을 못 믿겠다.
외국은 믿겠나?
답은 뻔하다. 이 허황된 귀족들의 자부심인 거품 경제가 뿌러지는 것이다.
그 이후가 더 문제다.
어떻게 중국경전으로 읽는 서양이 다 가짜라는 것을 납득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