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사화에 만연한 갈라치기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노리는 중국과 북한을 보면서 그냥 박정희 대통령님이 당시 들여온 차관 시원하게 개대중이랑 땡삼이랑 노나먹고 저기 문재앙 처럼 성 만들어서 살면 편안하게 살다 가셨을탠데.

우리가 개대중이나 땡삼이가 먼저 해먹어서, 아직 농사나 하는 후진국이고 경제나 자유의 맛을 못봤다면 사는게 급급해 정치적 싸움도 없을텐데.
그리고 중국이 캄보디아나 쓰리랑카 같은 나라 뺏을려 안하는거 보면, 우리도 중국의 위협따위 없을텐데.
아니면, 북한 적화통일 되어서 오히려 중국으로 넘어가려고 노력할텐데.

대한민국이 90년대까지 들여온 차관 120억 달라의 차관이 많으면 많다고 할수 있는데, 경실련 자료를 찾아보면

"2019년 DAC 회원국은 30개국(EU 포함)으로서 총 ODA투자 규모는 1,465.2억 달러(경상 달러)로서, 개발도상국의 사회 부문(교육, 보건, 인구, 식수, 공공정책 등에 관련된 사업 및 서비스), 경제 부문(운송, 통신, 에너지, 금융 분야 등), 생산 부문(농림수산, 산업, 무역 등의 산업 분야), 다부문 분야(환경보호 및 기타)에 투자하였다.

2019년 부분별 투자액을 원조 형태의 목적에 따라 살펴보면, 사회 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 지원금액은 464.9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경제 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는 2019년 215.8억 달러가 지원되었다. 2019년 ODA 순지출액 중 지원대상국의 소득 그룹별로 최빈국 282.1억 달러(27.32%), 하위 중소득국 210억 달러(20.38%), 상위 중소득국 83.5억 달러(8.09%), 기타 저소득국 5.5억 달러(0.53%)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지역별 순지출액 기준을 살펴보면, 아프리카에 약 296.2억 달러(29%), 아시아에는 약 263.9억 달러(25%) 정도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외에는 아메리카 약 59.2억 달러, 유럽 약 24.2억 달러, 오세아니아 지역 16.8억 달러 순으로 ODA 자금이 배분되었다." 경실련 자료

그나라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다.
골목식당 보면 알겠지만, 그사람들 자본이 있어봐야 얼마나 차이나겠냐.
미국 백종원 한국 연돈 사장이라 생각하면, 다른 골목 식당들이 다 비슷한 하나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봐라
​​​​공적 자금 지원은 그냥 ​​​​사장 배불리는 경우가 더 많다.

결국 자영업자들 성공하고 못하고가 타이밍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왔을때 그 성실한 국민성과 후세를 위해 살기 좋은 나라를 물려주겠다는 마음이 이루어낸 경제 성장의 결과인 나라가 지금의 대한민국이다.

전두환대통령이 나라를 맡았을때, 도대체 뭐가 좋았다는 거냐.

기사 몇개만 봐도
"실권을 잡은 1980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6%,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8.7%에 달했다. 성장과 물가라는 경제의 두 축이 휘청거렸다. 경상수지는 적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했고, 실업률은 5.2%에 달했다. 국가 신용도가 낮다 보니 은행에서 신용장 개설이 어렵고 해외에서 차관을 빌리는 것도 힘들었다. [출처:중앙일보] "

당시 경제성장과 실업률 그래프만 봐도 실질적인 나라의 부강은 엔두 시절이 이루어졌다고 봐도 무관하다.
이당시 이러한 물가 안정과 경제성장은 독재가 아니었으면 불기능 했던 일이었다고 경제 학자들은 이야기 하고 있다.

씻을수 없던 과가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당시에 간첩이라는 것과 북한의 공작이 더 심했을 것으로 추정해보면, 518은 폭동 맞디고 보여진다.
간단하게 유공자 리스트만 공개해도 될 일을 왜 숨기는 것일까?
이번 일로 518관련 유공자 리스트와 혜택으로 정부의 곳곳에 자리잡은 도둑놈들(진짜 열심히 노력한 일반인들의 자리를 빼앗은자들)을 이번 기회에 다 찾아내서 쫒아내야만 앞으로 이와 같은일이 두번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보인다.

제발좀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원인과 이유를 부정하지말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라인이 있었기에 지금 따뜻한 밥이라도 먹고 있는 현실이다.
일본의 원조 공적원조 아무리 많이 받아도 개대중은 그거 다 지 주머니에 넣고 북한 아가리에 넣어주다 끝났을 거라 이말이야.

우리만 받은 돈이 아니다. 전후 세계에서 후진국들 지원했고, 
그거 계속 받아먹는 나라들이 아직 대부분이다.
지금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내고 있고, 우리나라가 최초로 oecd 지원 받다가 지원한 나라가 된 우수 채무자였을 뿐이야.

자꾸 일본 밉다 하는데, 난 역사적으로 중국이 더 미워해야할 나라라고 본다.
우리에게 도움된적 단 한번도 없는 천년의 주적이 중국이야.

지금도 대중 무역 적자봐라, 정신차려라.
지금 부역자들 중국 혁명 이후로 누구부터 참수 당했는지.
나라 넘어가면 중국이 민주당 너네부터 죽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