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4일에 푸틴이 전라도(전남) 핵공격 타겟한거 생각남.
어쩌면 러시아는 알고 있었지 않았을까?
게다가 얘네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우회전 일시정지 만들었는데
그거에 대한 천벌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아직도 국민들은 희생자란 말에 뭐 이상함을 못 느끼나?
왜 희생자임? 사망자 아님? 1997년 비행기 사고 당시에도 희생자라고 했냐?
무엇을 위해 희생했는데? 그것도 자신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자신들의 정당을 위해
희생시킨다? 차라리 경상도나 희생시키지? 이래도 야당지지는 변함 없는거 보면
뭔가 WWE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고,
뭐 이러쿵 저러쿵 말하지 말라고 해도 오늘 동네 현수막에 희생자라고 하길래
왜 희생자임?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죽었는지 누가 말 좀 해봐라.
무엇을 위한 죽음이었으며 그 무엇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일까.
아무튼 ㅇㅅㅇ은 트로이의 목마였고 필요없어졌으니 처리하는거 같은데.
도대체 좌파 우파 진보 보수 이딴걸로 아직도 싸우는건 뭐임?
여러분들 어차피 차별금지법 통과되든 말든 알 바 아니잖아? 아랫도리에 솔직해지라니까.
사회생활 힘들 수 있겠고 벌 받을 수 있겠지만, 솔직히 매도 먼저 맞는게 맞다고 빨리 맞자는 맘으로 살아보시길
P.S : 진짜 한 번 중국이든 북한이든 나라 팔아봐야 정신차릴 사람들이 많다는거 못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