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분명히 교도소를 호텔처럼 지어야 한다는 말은 들어본 적 있는데.
쪽방촌을 호텔처럼 짓자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네.
생각해보니까 국내 쪽방촌보다 외국인 교도소가 더 시설 좋지 않음?
이런거 말할려고 공론화 시동거면 에어컨 조차도 교도소에 설치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외국인 교도소엔 아가리 닥치고 있었을까. 지금은 이슬람 사원도 묻혔죠?
이제 지방사람들 외노자 이슬람 사원 라마단 기간에 고생좀 하겠네.
도대체 이 씨발 ㅈ같은 조선에 어떻게 원자폭탄이 안 떨어지는지
빗방울만 떨이지는데? 왜 이 조선이 지구상에 존재해야하는지 이해가 안 됨.
조선필멸론 주장하는 단체,세력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서 써봤구요.
이런 국가가 왜 21세기에 존재해야 하는가?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가래침 아무데나 뱉는 새끼들이 나라 걱정을 하는데
이딴게 선진국의 인간의 모습이라면 차라리 다 죽여버려서 조선을 지구에서 지워버리는게 맞다.
세상 최악의 국가 조선, 저 못 사는 국가들도 하다 못해, 작은 것에 소중함이라도 알고 사는데.
모순이 미덕이 되어버린 조선, 위선이 청렴이 된 조선, 역지사지 못하는 인간들만 있는 조선.
가식적이어서 중국과 일본보다 ㅈ같다고 느껴지는 조선이다.
자신들의 ㅈ같음을 인정하고 용인하고 드러내지도 못해서 관용조차 할 수 없는 쓰레기 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