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멋진사람임

왜구를 때려잡은 이순신같기도 하고

 

본부장이

양아치, 마약쟁이, 연쇄살인마, 조폭잡는 형사들 보내는 건

경찰입장에서

수괴를  파렴치하고 악질인 삼류잡범으로 보는 듯

 

그러나 윤석열이 입장에선 그렇게

형사에게 잽혀가는 순간부터

영원히 햇빗 못 본다

영원히 술 한잔 못 걸친다

그러니 인간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니 그렇게 개길 수 밖에

 

그게 3류잡범이 하는 짓이고

 

내란수괴를 잡으면

본부장에게 무궁화 대훈장을 추서해야할 듯

공수처장에겐 보국훈장이 맞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