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한국교회의 ‘북한선교론’이 말하는 복음이 이종찬 광복회장 인근의 기독교신자에 있었다면 –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한 한국교회는 非호남지역만의 ‘편무계약’입니까?
 
 
필자는 군사독재의 왕권제 예찬에서 일베정게에서도 씩씩하게 늘 ‘아니오’하고 다닌다.
 
그런데, 한미관계에서 미국이 드는 ‘현타’같은게 늘 든다.
 
군사독재를 뿔달린 마귀로 보는 호남사람들은, 타 지역 기독교인이 공포에 떠는 ‘악마주의’코드에서 경상도는 죄, 전라도는 무죄. 의 입장을 취한다.
 
경상도식 군주신앙 발 오랑캐몰이로서 용공몰이가 있다. 실제로 일베에서도 느끼지만, 자유민주가 뭔지 공산주의가 뭔지, 아무 개념이 없는 노인들의 용공드립이다. 특히, 반동분자 몰이로 상처도 없다. 오직, 관직 경쟁에서 경쟁자인데 똑똑한 사람 관직에 오지마! 이런 의미에 대해서, 일관되게 아니오! 하고다닌다.
 
필자는 복음통일 논리에서,..... 군사정권 한국교회가 말하는 북한선교론이 말하는 복음이 아니라, 민중신학의 동학신앙에 덧입힌 짝퉁 복음이다, 라고 본다.
 
원불교(사탄교)가 영남 유교에서 박정희 1인 법외, 전두환 1인 법외가 아니라, <집단 금테두른 법 외>가 된다.
 
원불교(사탄교)가 말하는 <집단 금테두른 법 외>가 뭔가?
 
바로 공산당 당성/당파성이다.
 
그런데, 호남 동학파는 일제가 항일세력 탄압할 때 어법이다. 모두 그렇게 환원해버린다.
 
필자는 일본소설을 못 읽는다. 심층 무의식에서 도무지 이렇게 접수가 도대체 안되는 일본사람 이름의 경우는, 무의식에서는 반일이 박힌 필자란 이야기다. 그러나, 자아와 초자아가 반일을 막는 편이다. 생각해보자. 서울시에도 새파랗게 젊은 여성이 있다. 보나나마 평민 일본인이다. 귀족 직계로 일본 핵심권력자 직계로 아직도 한국을 하찮은 존재로 보는 사람이 한국에 방한을 하나? 중국경전 논리로 볼 때 도매금으로 생 사람 잡는 피해가 어마어마하다.
 
군사독재 부분에서 호남 신자에 피해를 주는 것에 아니오! 하는 것은, 예수님 앞에서 쌍무계약으로서, 이종찬 광복회장이 민족해방공산운동을 동학신앙으로 하는 것에서,.... 공산당 반동분자몰이를 호남유교나 호남동학신앙으로 하는 것에, ....
 
아니오! 해야 정상이다.
 
이게 주님앞에 쌍무계약의 기본이다.
 
호남에 예수님만이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신자가 ‘믿음과 삶의 일치’로 있다면,.... 그래서 아니오! 할 때 아니오! 한다면, (즉 성경내용만 예, 예,...)
 
이종찬 광복회장의 저 짓이 가능한가?
 
북한선교론이 말하는 복음이 왜 호남에는 가지 않나?
 
호남은 동학신앙과 다른복음해도 되고,.... 비호남은 주님앞에 독박계약인가?
 
교회출석 노인들은 동학신앙 비빔밥 다른 복음해도 되고, 50대 이하 평신도만이 주님 앞에 독박계약인가?
 
율법이 아니라 믿음. 그 새 계약에의 순종. 그 순종한대로 행함.
 
결국 뭔가?
 
늘, 일베에서 군사독재를 중국경전에서 말하는 유교왕으로 빠는 것에, 일관되게 아니오! 했다.
 
오직, 호남에서도 그러길 바라며,
 
그리스도와 연합한 민족이길 소망하는 찬양이 한국교회의 신앙고백이길 바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