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서는 ‘하나의 대상’으로
중국경전 혹은 무속신앙으로 읽느냐
서양인문학으로 읽느냐
세계관이 얼마나 달라지나? 이를 토론안하면 보수부활은 불가능하다.
물론, 이를 중졸 이하의 동학노인은 그 분 평생에 알기 어렵다. 그분 후손은 담박에 알아듣는다. 알아듣는 후손을 기점으로 x잡고 반성하면 그게 되는 일이다.
보수와 진보의 양극화가 아니라,
사실은 똥물경전 여야 동색이었다.
다시 말해서, 헌법 질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만 말아먹을 수 있다면, 원불교 백낙청이 꿈꾸는 원불교인들만의 일당독재국가가 가능할 수 있어 보인다. 또, 이런 의미로 필자와 생각있는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는 ‘의원내각제’ 생각하며 동학신앙으로 세상 보는 유명인사를, 그 뿌리에서 부정한다.(내가 너를 믿냐? 차라리, 너를 믿느니, 아프리카를 믿겠다)
씨족신앙으로 망하길 자처하는 논리를 응원을 바라는데, 그 씨족윤리에 코가 꿰이면 실제로 그렇게 보임을 부정안한다.
그런데, 서양인문학으로 망하는 구조다.
사실, 아시아 제사에서는 ‘순장’이란 제사형식(죽는 사람과 산 사람도 함께 묻어주세요)도 있다.
일베노인은 군사정권 국가주의 진리 보호처럼
동학경전의 교리를 보호하고자, 온 세상이 ‘내가 너를 믿니?’ 하는 구조에서 이빨 깍 깨물고 기다리면 지지온다고 본다.
꼭, 보수일반유권자를 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에 동반연대책임으로 활활 불태우고자 한다.
한국사회에서 크게 필요한 문제가
원불교 같은 동학교단이 자신의 신앙을 마치 국제사회에 좌파기독교처럼 선전한 사기극이다. 이는 바로 잡혀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