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전두환으로 대동해야 하는데, 김대중이 왜 나서나? 한번은 민주당 유일당(당파=대동)만 남아야 하는데, 국힘은 스무쓰하게 파괴하자는 의미로 장동혁 괴롭히기.
 
 
박근혜 이명박 이후 나타난 관행과 다른 의미로 장동혁의 대표직을 보호해야 한다.
 
전두환 민정당 때 김대중이 저임금 권위주의 상황에 불만의 통로를 두려워해서, 조선일보의 김대중 공격 표현이 있었다.
 
지금은, 국힘이 부동산 부채공화국 붕괴 이후에 나타나는 국민의 불만 통로를 두려워한다. (국힘 + 정청래 친문의 결합은 그들에게 악몽)
 
이명박 박근혜 이후 나타난 보수정당 파벌정치와는 다른 의미로,..... 장동혁을 보호해야 한다. 정청래 친문과 관계도 바라봐야 한다.
 
사실, 정치이론은 경제붕괴가 되면 제발로 기득권층이 구조조정 택한다고 하나, 현실은 궐기 없이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