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했다가 걔 여자친구 땜에 데면데면 해진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결혼 한다고 청첩장 주는데... 결혼식 가는게 맞을까? 

 

걍 한번 갖다오는건데 뭐 어떠냐? 

그래도 내가 그년 꼴도 보기 싫은데 걍 축의금이나 내자.

 

이거 둘중에 너무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