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파혼하고 반년만에 새여친 사귀어서 

 

6개월만나고 결혼하기로함. 너무 잘맞음

 

근데 전여친이랑 헤어지게된 이유가

 

집착을 못견디겠더라 

 

내 잘못이긴하지만 위치추적에 맨날 사진찍어서 일상보고해야함.

 

그 이유는 전여친이 내폰 몰래보다가

 

과거에 오피간거 들키고(만나기 전 옛날이긴한데 그래도 잘못)

 

카톡에 음담패설 한것들 들킴

 

그 이후로 위치추적 어플 깔고 잘때도 통화켜두고 자야했음 

 

이젠 다신 유흥 안간다고 약속했는데

 

하청업체랑 노래방간거 들킴(2차는 안감)

 

ㅅㅂ 다 변명같지만 내가 잘못한거 다 인정한다

 

근데 집착을 못견디겠더라  그래서 내가 헤어지자고함.

 

그러고 현여친 만나서 다음주 결혼인데

 

혹시 전여친이 찾아와서 깽판 치지는 않겠지?

 

혹시 가능성 있냐?

 

무섭다 ...  지인들 걸쳐있어서 장소랑 시간은 알텐데

 

어떨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