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신랑ㆍ 신부인건 맞지만
성형한 얼굴에 화장 떡칠한 얼굴 관심조차 없다
주례말씀? 그런거 관심있는 하객 거의 없다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든 그것도 관심없다
남들이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서 떡을 몇번 치고 오든 그건 알 필요가 없잖아 ?
축하화환 수십개~수백개 그런건 누가 보냈는지 난 쳐다보지도 않는다
장례식장 근조화환도 역시 마찬가지다.
허례허식이고 다 부질없는 헛돈지랄 인걸 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객들의 최대관심사는
그건 바로 축하객들한테 가격에 걸맞는 푸짐하고 맛있는 뷔페식사인 것이다
식사대접 개판으로 하면 그건 하객들 기억에 평생 개판 식사로 기억 된다
XX호텔에서 한 지인 결혼식에 갔다가 내가 제공받은 점심식사다.
작은 접시에 약간의 스프1,
아기고양이 발바닥만한 스테이크1,
와인 한잔1 , 공기밥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국수 반그릇 1
간에 기별도 안가는 양으로 이게 하객들 식사 대접이라고 내놓은 음식이다.
이렇게 제공 받았다
몇년전에 코로나19 시국이라는 핑게로 하객들 식사대접을 저 따위로 준 XX호텔과 신랑신부 혼주
완전 개판 아닌가? 저렇게 식사비가 한명당 65000원 이란다
카~~~~~~악 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