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호남 동학씨족주의(혹은 호남꼭두각시 영남동학 분파 씨족주의)=민주주의’를 강요하는 것에 대하여, 투명한 이성언어로 민주주의를 재정의하여 비판이 필요하다.
 
군사독재처럼 김대중체제는 반론을 억압하지 않는다.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으로 사람을 미치고 환장하게 해버린다.
 
진정한 경청으로 똥물에튀겨죽을 동학신앙에 깔린 바탕의 도덕전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만 빼고 다 죽어라!하는 그들의 전제를 다 들었다.
 
이젠 진지하게 여당과 야당의 원불교(사탄교)신자들에게, 옴진리교 피해자 수준으로 원불교 종교전제의 정교일치적인 강요에 대하여 물어볼 때가 됐다.
 
1987년 이후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이 긍정했다는 전제는, 이 자체에 투명한 이성법적 보증이 아니다. 이미 노무현 때 열린당 때부터, 미국과 독일은 기독교적 전제로 김대중을 긍정했으나, 김대중지지자는 기독교는 명분적 허구이고 실제는 동학세력이란 차이가 보였다.
 
일베에선 노인비하가 핵심이다.
 
노인을 천대하는게 목적이 아니다. 군사정권 때 출판문화는 철학, 사회과학, 이성문화가 없었다. 그 시절 사고관으로 다음세대도 사고를 못하게 막는다.
 
막아야지,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으로 관직에 원불교 독식이 가능하다.
 
이미, 90년대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예상했듯이, 보수를 음지로 해도 정치범 각오하며 보수는 달겨들지 못한다. 당장 필자의 경우에도 내내 손해를 보았는데, 권력과 아무 연결이 없는 입장에서 도전은 꿈도 못 꾼다. 이를 악용해서 계속 사이비종교(원불교)의 정교일치적 가스라이팅이다.
 
결국, 그 가스라이팅의 전제는 그 전제이면은 호남양반과 영남의 소수 노론꼭두각시 양반 지배체제로서 일당권력일 뿐이다.
 
미국과 유럽은 인본주의 발단으로 기독교신앙 전제에 대한 믿음이 훼손됐다. 한국은 원불교에 깔린 무속신앙 대방출로 인한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
 
노인을 비하함이 목적이 아니라,.... 이미 30년간 누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해설서, 다양한 논문, 다양한 참고문헌은 투명한 이성언어로 동학의 정교일치로 구현하는 이데올로기적 세계가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문제는 노인들은 옴진리교 신자집단처럼 이성적 반론을 해도 반론을 못 알아듣는다.
 
유튜버등 큰 스피커들이 이미 지천에 깔린 자료로 인문학 분석 방법론으로 투명한 이성언어로 안 신비하게 동학의 정교일치 지배 프레임을 깨야 한다.
 
문제는 노인들은 아직도 그냥 88년 수준으로 바로 휙 가버린다. 다수국민은 그 이후에 엄청난 출판문화로 완전히 씹어먹는 이성언어가 가능하다.
 
한국은 정말 심각한 문제다.
 
원불교 정교일치 가스라이팅문제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깔려 있다.
 
당연히 일당독재 지향 종족종교는 자의적 차별을 대량 발산한다.
 
자의적 차별을 대량 발산하는데 민주화라 숭배를 강요하는 일.
 
미치고 팔짝 뛴다.
 
백낙청의 대학교 하버드대학 종교학과가 한국에 방한하여 조목조목 원불교종교정치의 이면에 깔린 전제, 헌법 질서붕괴하고 원불교만의 종족국가 다시 세우자는 일의 악마성이 분석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