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한국애정은 뜨겁지만, 한국 우파가 부담 느낄 자의성-
정청래는 대법원장을 ‘편향’을 이유로 끌어내리려 한다. 문제는 정청래에 ‘당연’함은 전라도 노론 신화일 뿐이며, 법철학과 법리로 해석이 불가능한 점이다. 이는 미국 민주당이 싫어하는 백인보수의 문제를 쳐바르는 노론독재 300년사와 연결된다. 공정한 사고도 노론 독재 눈에는 마음에 안들면 끌어내리는 것이다. 그때의 ‘명분’이 이렇게 나타난다.
군사정권 막판에 그때 대한민국 땅에 유교는 영남이 대표였다. 그리고 유교는 권력 이데올로기였다. 지금은 한국에서 알 사람은 다 안다. 조선후기 전라도가 패권을 이루었고, 그때 양반가문 파워가 그대로 나타나니 영남이 꼼짝 못한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애정은 뜨거운 것은 감사하나, 누가 보더러도 그 애정은 <정략적 자의성>이다.
미국 공화당이 1인독재 차원으로 군사독재 편들었다고 맹 비난했던 것이 미국 민주당이다. 그래놓고, 미국 민주당은 중국식-전라도식 일당독재를 후원하는 것은 정당한가?
라이트하이저의 [자유무역이란 환상(노 트레이드 이즈 프리)]는 아시아 국가의 반칙을 거론한다. 반면에, 미국 민주당은 아시아의 종교자체를 진보기독교안에 훌훌 국밥처럼 말아드시고 별로 관심이 없다. 다시 말해서, 네그리의 『제국』관점으로 미국 보수에 각세우기만이 쟁점화되고, 나머지는 과도한 자의성이 아닌지 진지하게 의문한다.
한국인에겐 유신독재는 1인 지배체제 유교였다. 여기서, 호남 사람들에게도 남로당 (중국 공산당 바탕의 중국식 유교와 흡사한 동학신앙 기초로 소련 공산주의 및 중국공산주의 했던) 씨족에 매우 불리하고 불공정했다. 지배층은 권위주의 독재에 반대하지 말라고 했다.
유신체제는 한국적 민주주의이며 반대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김대중 체제는 일당독재 체제로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에 ‘변형윤 박현채’의 농민중심의 경제관이 나타난다. 동학 부동산 부채 버블 확장운동으로 부풀렸다. 트럼프의 관세는 버블을 붕괴시킬 듯 보인다. 한국의 정책담당자는 미국에 들이박고, 일베정게에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미치광이 사람들은, 한국시스템에 매우 불리한 관세를 매기는 트럼프 편을 드는 한국인을 이상하게 본다.
이분들의 머릿속에서는 ‘색깔론’이 ‘인민재판’속에 투항해서 1당독재로 이미 섞여 버린 것이다.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는 죄악인데, 전라도식 김대중의 일당독재 경제론은 정의롭고 공정한가? 뒤집어 이야기하자. 유신체제에 미국 공화당이 편들었다고 손가락질한 미국 민주당은 중국식 일당독재로 가는 한국정치의 민주당에 편을 들면 안되지 않나?
유신체제의 국정교육은 1인독재와 자유민주주의가 평행선을 이루었다.
김대중체제의 전라도식 1당독재는 한번도 허락을 국민에게 받은 적 없다. 딱, 더도덜도 아닌 ‘지역주택 조합 사기 논리’와 같다.
일베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조선인’거리는 소리로 중국 사람의 한국건설계 장악을 탓한다. 필자의 시각에는 ‘조선인’이라는 말 자체에, 중국인의 한국장악을 깔고 가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미치광이 신자>에게는 아닌 것이다.
필자의 오늘 체험은 이렇다. 중국인이 집단적으로 지하철 판매 자판기 앞에서, 전세 내놓고 있다. 미국 민주당의 자의적인 시각은 중국인들도 자국민처럼 대우하라는 생각을 볼 것이다. 한국 사법부에 침투한 중국인들은 미국 민주당 진보를 명분적 허구로 볼 것이다. 중국인의 90% 이상의 속생각인 중화사상으로, 집단적으로 떼로 몰려다니며 한국인을 깔보는 것이다. 그리고, 포장질로 미국 진보 이념을 핑계로 내세우면, 미국 민주당은 자의적으로 인정해준다.
한국의 지배층인 동학양반층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미치광이 이념은 맹신하는 데, 시장경제 내용은 매우 안한다. 자칭 보수주의라고 하면서, 보수세력이 유럽에서 근대국가 형성 이전에 법, 규칙, 규범으로 시장경제를 이끌었다는 것을 모른다.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 문재인의 동북아균형자론, 이는 전부 영정조 탕평 논리요 노론 신화다. 즉, 미국 국민을 전라도귀족의 노비로 깔고, 그 조건으로 한국 국민을 선제적 노비인질화를 하려는 시도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 증오>가 워낙 세가지고, 미국 백인보수시스템 아닌 것에 관대한데, 그것은 니들 맘대로 해라. 백인보수개새끼만 해주면 돼. 그런 이용가치로서 관대함이다.
한국기독교인 주축은 신분제에서 평민이다. 대부분의 한국재벌은 동학가문이고 기독교 아니다. 한국인이 자유주의 신학보다 복음주의를 선호한 것은 백인보수 문제가 아니라, 기독교인이 되는데에 배경지식이 필요없는 차원이 크게 작용했다.
일베정게만 있어도 정말 골아픈 서로 양갈래를 느낀다.
유신시대의 양갈래.
1인 통치권이 전국토를 덮어요.
김대중 체제 양갈래
1당독재가 전 국토를 덮어요.
그리고, 자신들은 씨족종교로 계속 가도 누군가 대동단결 통합한다고 본다. 바로 정청래가 바라는 유신체제가 진시황 유교가 아니라, 한나라의 유교라면 정상이란 말인데,....
사실은 민주화신화는 진시황 유교이든 한나라 유교이든 모든 형태의 유교 씨족종교와 작별을 전제로 형성된 것이다. 지역주택조합 사기 논리의 정치판 형태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과 김영삼 연합이 지주택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관계 아닌가 하는 문제와 이어진다.
지금 미국에 들이박는 기득권층의 속내는 다 안다.
그렇게 관세 때리면 버블이 붕괴되잖아! 시발!!
한국인들에겐 버블붕괴되지 말라고 잘 붙어라.
그러나, 이렇게 설정된 시스템은 누가 생각해도 지속불가능하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 복음주의 보수기독교를 백인보수 꼭두각시처럼 본다. 사실은 진지하게 중국문명 씨족중심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려는 움직임일 것이다. 미국민주당은 백인보수 밖은 천사의 지대가 있다는 집단 착각이 있다. 그렇지 않다.
사실, 히틀러 파시즘은 유럽에서 히틀러가 최고의 독재자란 집단관념을 담고 있다. 그러나, 히틀러보다 김일성, 김일성보다 모택동인 것은 이젠 객관적인 데이터로 나온다.
시장경제 기초인 법치주의가 문란하잖아 하는 미국 주축과 한국 보수층의 생각에 대하여,
미국민주당 말 잘듣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조상숭배가 법치를 퉁쳐도 돼.라고 할 수 없지 않나?
다시금 강조하지만, 영화 『건국전쟁』은 법치문란에 조상숭배 씨족정치로 폭주하는 한국의 정신나간 지배층의 산물이다.
프랑스는 성장하는 방법을 잊었다고 한다. 지금 한국은 미국 민주당 후원하에서 씨족종교로 귀족층이 다 돌아갔다. 그리고 씨족종교로 만든 이단경제학(김대중경제학)으로 굴렸다.
한국에서 경제위기가 터지면, 증세보다는 민주화신화에 사기를 이유로 국민취소권으로 무효로 만들고, 이제까지 세금 따먹기가 부당이득으로 논하는게 우선이라고 본다.
이 글에 논조의 핵심증거는 너무 많다. 대중 말단까지 매스미디어로 전라도 종족종교 박고 시작한다. 파시즘 사회에서나 가능한 불법행위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 개새끼 해주면 괜찮아, 이를 덮어준다.
미국 민주당의 한국애정을 누가 모르나? 그러나, 너무 자의적이라 부담스럽다. 너무 자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