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담론이 왜 反기독교이며 원불교 꼭두각시 기획인가?
-평신도는 결코 조직신학 검증안한다는 생각에 기초된 신앙 사기극-
 
 
부끄러운 신앙 현실이다.
 
작은 교회는 물론이고 몸집이 있는 교회(대부분 몸집이 있는교회에서 나오니까)에서의 직분자도, 바른 신앙 교의에 대해서 처절할 정도로 무관심한 것이다.
 
예수신앙 보다는 <향우회 개념>이 앞서는 교회가, 제대로 된 신앙 교회보다 더 많다는 게 민낯이다.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향우회일 경우에, 신앙적 배도에 대해서, “왜 배도?”하면 내부총질로 금기가 될 수 있다. 필자는 힘없고 빽없는 일게 평신도로 페친들상에서 sns에서나 하는 이야기다.
 
헌법 10조, 11조, 12조는 서양법이며 로마법이며 서양철학쪽이지 결코 기독교신앙으로 말할 내용이 아니다.
 
필자는 좌파도 하나님 창조한 피조물이지 하고 바라본 시각으로 우파도 동일하게 본다.
 
필자는 자주 90년대를 소환한다. 보수교회에 타자를 위함이 없다고 지적하고서, 복음통일담론으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의 공산당파성에 해당되는 동귀일체 조상신 강림이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동학신앙과 신앙 불륜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앞뒤 안 가리고 파괴하는 것이다.
 
sns에서도 해외기독교인 무한대로 만나지만, 대부분 소박하게 타국도 자신의 신앙과 비슷한 전제를 공유하겠지 하는 기대에 있다. 트럼프 지지층은 이게 개박살이고, 한국과 아시아 국가가 반칙국가로 찍혔다.
 
해외 기독교인이 복음통일담론이 아예 기독교가 아니고 동학신관에 교횟말 씌운 기망극임을 모르고, 대충 추인한다고 (영어로 번역하면 송시열 명분론 같은 유교로 교횟말 덧 씌우면, 이를 파악하긴 절망적 불가능성이다. 속은 자가 잘못이겠나? 속인자가 잘못이지.) 정당한줄 안다.
 
삼위일체 성령공동체를 완전히 포기하고,
 
한국식 교회에 이면에 깔린 향우회 개념을 극대화하고, 그 향우회개념의 종족신앙을 극대화하면, 당연히 성경의 하나님은 사라진다.
 
종족신이 성경의 하나님이다.
 
아마 교회지도자들도 조직신학 벽돌책 원론과 인문학 책 원론에 기초된 반론을 할 사람들이 이제 생겨났음을 알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군사정권 이데올로기 받으면서 교리 훼절하는 논리에 머문 사람들은, 그럴수록 반론이 어렵게 굳세게 자리를 머물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외면되는 타자처럼, 복음통일담론은 사실상 성경의 복음을 믿는 신자들이 동학신자에 박해당함을 외면하는 기제가 된다.
 
삼위일체 성령공동체는 당연히 10조, 11조, 12조를 품고 간다. 복음통일은 원불교 통한 종족주의 대동으로 간다. 10조, 11조, 12조 자체를 망친다.
 
복음사기다!
 
성경의 예수님만이 구세주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은, 2010년 이후 한국의 복음통일담론에
 
<아니오!>해야 주님앞에 진실된 자다. (물론, 그 이면에 동학신앙과 기독교 양쪽을 공유한 한국의 기득권 씨족의 씨족주의는 포기했다는 것을 전제한다. 포기 안하면, 그 사람이 기독교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