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0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 담론을 부정하는 이유가 이래요.
복음에는 북한공산당 당성 같은 주체사상의 토대인 동학신앙의 망자 줄세워 씨족 권력 만드는게 없어요.
본인이 몰랐을까요? 하나님 나라 공동체 엿먹이는?
몰랐을 가능성은 적으나, 끝까지 본인들이 부인하면 증명할 수는 없죠. 법적 아니라 인문학적으로,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 감수하고 동학신앙에 도로 돌아가고 싶다 그런 문제.
부정선거
의회독재 탄핵소추.
카톡검열 등등
여가부사태
등., 모든 문제는 호남 유교에 깔린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진 노론독재 문제입니다.
이게 타인들에겐 고통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