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사회의 주류 기득권자들이 성역과 금기로 논하는 부분이 있다.
아무리 적어도 호응이 없는 주제가 있다. 물론, 그래 너 띄워줄게 하면 본인은 사양할 것이다. 힘있는 사람이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 주제다.
신화 논리가 있다면, ‘원형 신화 논리’가 있다.
포토샵 작업한 사람들은 이해하는 바탕레이어란 게 있다.
계집년 화장에서는 화장으로 예뻐지는 가짜 얼굴 아니라, 원판이란 게 있다.
아무리 예뻐 보이는 얼굴도 계집들은 원래 얼굴을 바로 이해한다.
동학인들의 거짓말에 평생을 시달린 본인에게 뜨인 눈이 있는데, 동학인들의 신앙적 거짓말로 진실과 거짓 구분이다. 민정당 때도 있던 말이다. 한국정치의 90% 이상이 거짓이다. 민정당 때에 김영삼의 김대중은 숨쉬는 거 빼고 거짓의 맥락이 그럴 것이다. (필자는 이 맥락 위에서 조갑제씨는 숨쉬는 것 까지 포함해서 거짓이라고 본다)
김대중지지자 강준만이 90년대부터 노무현 정권 초반까지 10년을 한 작업이 있다. 그 때 사회는 모든게 영남 권력 1인 지도자 위하는 세뇌문제가 있었다.
필자는 조기대선 참여가 병신짓이라고 보는데, 그라운드 씨 조차도 어피니언 리더란 사람조차도 지배 이데올로기 세뇌공식에 낚인 것이다. 겨상도 사투리가 심한 추경호도 협치 협치, 협치(도대체 왜 저래?) 티브이 조선 종편 1분만 봐도 온 세상에 전라도 노론독재 공작.
사실, 광주민중항쟁의 슬로건인 대동세상 자체가 그러하다. 노론독재 바탕상징이다. 당파가 법위로 본다.
이게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문재앙의 평화경제위로 있다.
일베 노인들과 가장 구분이 가는 이야기가 있다.
친중파는 어떻게 설치나?
한자를 사랑하는 조갑제씨가 전라도종족종교로 윤석열 탄핵에 가장 앞장 선 이유가 그것이다.
전라도식 중국경전 읽기의 바탕논리.(종족중화사상-경상도식 왕 중화사상 아닌)이게, 계집의 바탕 얼굴에 있다.
한 계집에 바탕얼굴에 뭔 화장을 하고 무슨 옷을 입혀도 그 여자가 그 여자이듯,
중국~전라도 바탕 원형 논리에 무슨 서양 논리라고 해도 결국은 바탕은 그것이다.
물론, 경상도식 중국경전 읽기는 권위주의 문제가 있다.
전라도식 중국경전 읽기는 공산독재 위험이 있다.
답은 심플하다. 중국경전은 어디로도 진실이 아니다.
기독교미디어라는 곳이 사쿠라 조갑제처럼 한자를 강조한다.
여기에 왜 보수가 친중파에 노예생활하는 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사실, 김일성 공산당은 주체사상 이전에 시작했다. 문맹이 중심인 공산당 당원이다. 그들이 아는 공산주의는 평안도 천도교 위에 속한 중국경전. 그 속에 중국식 원시공산주의다.
조갑제기자 이후 30년은 보수문화가 친중파에 지도록 고의로 유발하는 보수원로의 자살골 30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