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마스코트 한동훈 논리 지원사격하며, 정권 재창출 운운은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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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체제는 이러한 논리로 재생산됐다.
6.25 전쟁 참화를 벗어나려면 국가에 협력해야 했고,
국가에 협력하면 반대논거를 억눌러야 했고
반대논거를 억누르면서도 대중들에 민주적인 외형을 띠기 위해, 씨족습속으로서 왕권제는 법 위라고 설명했다.
법위의 1인 지도자에 폄하하면 안된다.(국가원수 모독죄)
그래서, 왕에 덤비는 이견세력으로서 김대중이 군사독재에 수난을 겪었다.
김대중체제는 이러한 논리로 재생산된다.
여당과 야당을 통합한 단일한 동학종족권력이 존재하면서 은폐한다.
평소에는 각자 놀지만, 그들이 쳐부숴야 할 정적! 즉, 자신들의 권력 잡기 이전 양반계층은 공동의 적으로 분쇄한다.
씨족연합으로서 大同의 판을 깨면 안된다.
문재인 때 이해찬은 유신체제의 국가원수 모독죄와 김대중체제 논리를 모두 사용했다. 일베노인은 모른다.
일베에 자주 오르는 한동훈 편의 어떤 논객이 김건희 문제를 수용해야 정권재창출한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여당과 야당의 모택동 주의와 연결된 동학논리에 연결된 정치세력의 부패(김영삼 시대의 아들 문제)와 또다르다.
언제나 김대중김영삼 연합세력이 공동의 적이라고 돌격할 때는, 자신들과 씨족을 함께 한적 없는 뿌리의 양반층이 권력에 있다고 할 때다.
조 사쿠라 조갑제의 글의 99%는 광주민중항쟁의 목판화인 ‘대동세상’,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 문재인의 포용국가를 연상시키는 논리다.
정근식이가 친중파 아닌 모두를 친일로 낙인찍으면서, 보수교육학 지식쪼가리 나열하면서,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를 내세운다.
여성부 문제도 사실은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었다.
페미니즘은 한국에서는 백낙청 사단
백낙청 사단은 전라도 유교로 민족해방(공산마을 갑질주의)통일전선에 연결돼 있다.
페미니즘은 전라도 유교로 공산마을 여성의 갑질주의였다. 이는 모두 투명하게 국제사회에 증명 가능하다.
오히려, 정반대로 윤석열 정부가 무너지면, 한동훈에 차례가 안 올 것이다. 어차피, 한동훈은 보수에 애정이 없고 박지원 꼭두각시로 할 것이다. 이미 속았다.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모습과, 김영삼 노태우 연결의 대승불교 공식. 그것이 어떻게 작동되나? 동학은 조상신의 현재화가 제일 민낯이다. 한 여성이 민낯에 이 여자 스타일, 저 여자 스타일로 여러 사람이 되도, 결국은 그 여성이 그 여성이고, 동학신앙은 씨족신앙으로 그 파벌이 그 파벌이다.
진보정권 때는 스탈린 식 독재정권
보수정권 때는 바지저고리 정권에 곤혹.
이게 왜 그런가?
원불교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대승불교종족신앙으로,....
이익은 자기꺼 손실을 세금 투하(사회전가)로서 사회관계를 재생산한다.
2000년도 당대비평에 민주당 장기집권 프로젝트로 논문 나왔는데, 거기서 알튀세르 이론 나왔다.
동학세력은 일단 숨쉬는 거 자체가 표현된 논리로서는 전부 다 거짓말이다. 기본적으로 중국식 비밀종교(유럽에 없는. 페이스북 알고리즘 검열아. 니가 모르는 현실이다. 알겠냐?) 문제다. 이 비밀종교는 일제 강점기는 항일운동의 도구다. 지금은 내란하고 민주주의를 전부 뒤엎는 도구다.
한동훈은 박정희 긍정, 이승만 긍정, 그리고 부마항쟁 긍정을 했다. 이게 통합이라고 볼 수 있을까? 부산경남권 좌익과 우익 왔다갔다 하는 동학파의 조상신 중심으로 사고하는 것은, 그 밖의 씨족은 완전히 시스템적으로 구조적으로 왕따한다는 이야기다.
유신체제는 귀족이 강해도 너무 강한데, 왕을 아주 키워서 덮자.
그래놓고 왕이 크니 답답하다.
왕을 줄이니 다시 귀족이 너무 강하다.
김정은이 남북문제 아작냈다.
이 모든 지배시스템은 북한문제와 연결됐다.
남북 공산마을은 하나다! 이 문제와 연결된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종전선언 수사하거나, 백낙청 분단체제론 수사로 저짝이 불법적으로 점거한 상부구조를 해체해야 한다. 해체해버리면, 박지원은 당연히 꼼짝 못하고, 박지원에 기댄 한동훈은 운신 폭이 없어짐.
통일담론은 결국 구체적으로 뭘 구현한다는 이성적 비전보다는, 원불교 박지원과 동학파벌 연결의 권력 이데올로기였다. 아무것도 없다.
사기라면 사기이다.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증명은 이론상 쉬운데,.... 권력을 가진 조선왕조에서 힘썼던 가문 연합이 과연 이론적으로 개새끼니까 벌받겠습니다, 하겠나. 오히려, 그렇게 주장하는 자가 괴로움 받는다.
그런 의미로 윤석열 대통령실의 결단을 바란다.
뭘해도 어느 쪽이 무조건 다 이기고 반대측은 아무것도 안되는 그런 시스템이다.공정경쟁이 불가능하다.
유신체제에서 민주당에 전두환 노태우 세력이 많았듯이,
지금은 국힘에 박지원 세력이 노골적이다.
세상에서 지금이 민주화를 살고 있다는 말이, 제일 거짓말이다. 민주화란 말이 호남동학 씨족의리라면 ‘진실’이다. 그 누구도 그런 동일화를 알고 지지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