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과 “여성가족부 문제”는 본질이 같다.
여성가족부 문제는 젠더 문제에 ‘소련공산주의식 당파성’을 박아넣어서, 20대 남성에 ‘자의적 차별’을 선물하는 일. 그리고, 이재명 민주당은 익숙한 듯 ‘민족해방 통일전선’ 방식으로 남성 담론 외치는 일부를 정부에서 매수하면 반론이 봉쇄된다는 처방을 내세운다.
‘노란봉투법’ 문제는 남로~북로에 줄 선 근로자들 및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독립운동이라 주장하는 분들)의 씨족연합에 종속된 이들에 ‘권력’을 부여하는 문제다.
필자는 결코 답을 말해주지 않는 중학교 1학년 영어시험문제가 대한민국은 지속된다고 본다.
What time is ____ now?
① it ② me ③ you ④ my
유신체제의 모든 논리는 1인 지도자로 이어지고, 김대중체제의 모든 논리는 1당독재와 그 1당영역에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원불교(사탄교) 백낙청등의 지배권으로 이어진다.
필자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민주정의당 반공 캠페인의 결론 = 공산당은 폭력의 기원
민주화세력의 결론 = 민주당파성은 진리의 기원
물론, 민정당 반공캠페인은 ‘악마화’된 소련공산당과 주체사상으로 이어지는 당성이고, 민주화세력은 ‘씨족 두레’ 몰라? 그냥 씨족두레인데 수구세력이 똥칠한 거라니까. 이런 논리 대립으로 나타났는데, 마르크스의 ‘마’도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순수한 “원불교” 같은 전라도 동학신앙만으로 조선공산당이 됐다는 문제를 은폐하고 있다.
재벌들의 소망은 1년 유예다. 근본적인 비판을 못하고 있다.
① 민주당 지지층 내부는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소련 마을 씨족주의가 있다.
② 노론세도정치와 조선공산당 연결로, 전라도 종족주의와 공산주의 당파성의 연결이 있다.
민정당 반공교육의 틀을 포기하고 업그레이드한 필자와, 민정당 반공교육 틀에 갇힌 보수우파 네티즌은 생각이 다르다.
영어권 유튜브를 찾아보면 누구나 쉽게 보지만, ‘소련식 공산주의 모델’을 가장 비판하는 쪽이 영어권 진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다. 이분들이 더불어 민주당을 후원한다.
이 의미의 참 뜻은 레이 달리오 같이 미국 비판에는 탁월한 분의, 중국에 관해서는 <정신이 나가도 제대로 나간> 세계관의 문제를 보면 이해가 간다. 미국 비판에 감정적으로 꽂혀서, 아시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다.
더불어 민주당의 정치정당화는 미국 민주당의 보증이 한국사회에서 힘이 됐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의 보증은 한국 속담에 ‘보증잘못 서면 뺨맞는다’ 수준이다. 물론, 마르크스주의라고 하면서 영남 중화사상에서 외지인 논리로 몰아가는 어법을 반복하는 영남 보수파에 잘못도 있으나, 미국 민주당의 한국이해는 궁극적으로 23-24세의 한국대학생 판단 수준을 넘어선 적이 없었다고 본다.
전라도 동학의 씨족연합을 소련식 공산주의의 당성으로 작동이면서, 미국 민주당의 ‘돈의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꿈꾸는 논리로 주장하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논리는 한번에 비판 가능하다.
더불어 민주당과 연결된 이들만 엿장수 맘대로 어법 = 소련공산당과 연결된 이들만의 엿장수 맘대로 어법
이 어법에서는 성경의 교회관과 적대적인 왕(공산당의 당)중심주의로 간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그 하수인 정치인 의도 보면, 본질적 비판 없이 읍소와 하소연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선처를 바라며 1년 유예를 의도하는 모양이다. 독립운동가 후손이라고 불리는 민족해방파 귀족의 권력독점을 위해서, 이분들의 외곽지대 하수인으로 노동자가 필요한 것이라고 비판을 못하고 있다.
동학교리에 왜곡된 모습이 본질인데,
이를 진보기독교로 포장하고
이를 미국 민주당이 어이상실하게 후원하여 빚어진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벌이는 사기극에 대해서,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절절 대는 모습은 지루하게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