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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금기시”라는 프레임이 지만원 빨아주는 자살골인 이유. -같은 표현을 ‘민중당파성’에 의한 차별이라고 논해야 맞다.
 
 
지만원은 이미 까인다.
 
거듭 말한다. 전라도의 베이징 정서를 규탄하려면, 규탄하는 자는 영남식 베이징 정서가 없어야 한다.
 
전라도의 종족주의를 비난하는 자에겐 영남식 종족주의가 없어야 한다.
 
딱, 비판하려는 대상에 악취보다 더 센 것을 그들 보기에 갖고 시작하니까 문제가 발생한다.
 
1) 검색어 ‘광주 코뮌’쳐봐라.
 
2) 황석영 ‘시대의 어둠을 넘어 죽음을 넘어’인가 그 책 봐라.
 
3) 광주 대동세상 목판화 바라.
 
4) 이해찬 광주 유공자 쳐봐라.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 및 그에 연결되는 원불교 공산주의 당성 작동중이라고,....
 
강만길 사학 논리로 적용하고
 
그것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내란죄 논리로 이어진다고 말해야 맞다.
 
 
 
참, 웃기는게 조갑제 추종자들도 조갑제가 자유민주 모른다는 것을 좀처럼 안 받아들이고
 
지만원 추종자들도, 지만원이 인문학에 어이없다는 사실을 안 받아들인다.
 
당성 중심으로 우리당의 논리를 안 받아들인다.
 
전라도식 국가원수 모독죄가 당성에 반당분자 척결.
 
그런 당성으로 신화화한 거 아니냐?
 
그렇게 논하는게 정석이다.
 
민경욱 전의원은 왜 부정선거 하면서 지만원 파벌임을 밝히나?
 
누가보더라도 내 생각은 아무 파벌도 아니라 형의 연구에 기인한 개인 소신이다.
 
<금기화>의 전제에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에 흐르는 그 정서를 복원하고자, 하려는 움직임과 연결이다.
 
이 말을 못하는거냐 안하는 거냐?
 
지만원 프레임 쓰면,
 
그들은 비하, 혐오 딱지로 아주 손쉽게 제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