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은 이미 까인다.
거듭 말한다. 전라도의 베이징 정서를 규탄하려면, 규탄하는 자는 영남식 베이징 정서가 없어야 한다.
전라도의 종족주의를 비난하는 자에겐 영남식 종족주의가 없어야 한다.
딱, 비판하려는 대상에 악취보다 더 센 것을 그들 보기에 갖고 시작하니까 문제가 발생한다.
1) 검색어 ‘광주 코뮌’쳐봐라.
2) 황석영 ‘시대의 어둠을 넘어 죽음을 넘어’인가 그 책 봐라.
3) 광주 대동세상 목판화 바라.
4) 이해찬 광주 유공자 쳐봐라.
조선시대 노론 일당독재 및 그에 연결되는 원불교 공산주의 당성 작동중이라고,....
강만길 사학 논리로 적용하고
그것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내란죄 논리로 이어진다고 말해야 맞다.
참, 웃기는게 조갑제 추종자들도 조갑제가 자유민주 모른다는 것을 좀처럼 안 받아들이고
지만원 추종자들도, 지만원이 인문학에 어이없다는 사실을 안 받아들인다.
당성 중심으로 우리당의 논리를 안 받아들인다.
전라도식 국가원수 모독죄가 당성에 반당분자 척결.
그런 당성으로 신화화한 거 아니냐?
그렇게 논하는게 정석이다.
민경욱 전의원은 왜 부정선거 하면서 지만원 파벌임을 밝히나?
누가보더라도 내 생각은 아무 파벌도 아니라 형의 연구에 기인한 개인 소신이다.
<금기화>의 전제에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에 흐르는 그 정서를 복원하고자, 하려는 움직임과 연결이다.
이 말을 못하는거냐 안하는 거냐?
지만원 프레임 쓰면,
그들은 비하, 혐오 딱지로 아주 손쉽게 제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