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모 기계제작사에 교육을 들어간 적이 있었읍니다.
교육 내용 중 하나인데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게 만드냐?
그 이유는 바보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개발 철학이 있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교육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읍니다.
이전에 태극음양 개발론에서 다뤘던 [아파트 유리창] 청소의 경우에는
건장한 / 일머리가 있는 / 담력이 평균이상이 되는/침착한 성인남자분들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든 해낼 수 있읍니다.
거기서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셔야 하는데 여기서 위험요인을 지적 드렸죠.
1. 작업도구의 낙하사고 위험이 크다. 인명사고로 연결될 경우는 답이 안나온다.
2. 뗏국물이 아래층으로 흐를 경우 변상해줘야할 수 있다.
3. 작업이 번거롭다,위험하다,힘들다
이런 요인들입니다.
건장한 / 일머리가 있는 / 담력이 평균이상이 되는 성인남자분들 같은 경우는 하실 수 있는데
10만명이 하고 100만명이 하면 미숙한 아동청소년이나 노인, 공간-위기감각이 더딘 여성 등이 포함되죠.
작업자의 낙사 사고, 낙하한 작업도구에 지나가는 행인이 맞음
끈을 달아놨다고는 하지만 외부자석이 떨어질 경우 외벽에 부딪히며 마치 큰 사건이 난듯 동네 시끄러움
등의 상황이 많이 발생하게 되죠
이러한 요인 때문에 주게의 한선생님께서
"그거 이미 중국에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말씀하신 자석관련 제품이 완전한 사업,완전한 해결이 아니라고 본 것이고
오히려 [밀땡클리너] 라는 간단한 제품을 더 좋게 본다고 말씀 드린것이지요.
왜냐하면 밀땡클리너는 바보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