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생각한 ‘폭군방벌론’과 ‘저항권 상황’은 연결은, 결국은 저항권이란 서양법원리를 동학신앙 특유의 중국사상 호구로 쓰는 차원에 연결돼 있다.
 
필자는 박정희 전두환 이승만을 놓고 생각하는 일베의 우상화이든, 좌파언론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놓고 하는 것이든 매우 불편하다.
 
특히, 김대중이 학술적으로 명백하게 틀린 발언을 했거나, 신앙적으로 법학은 동학신앙 종교의 꼬붕이어야 한다는 신념 고백으로만 해석되는 발언을 저리도 찬란하게 띄울 때. .....
 
민교협은 그냥 동학신앙 박지원파 조선조 붕당일 뿐이구나, 싶다.
 
반론의 몇 합도 못 견딘다.
 
아시아 가치를 극복하지도 못했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초월한다면서, 군사독재 기득권자일부를 박지원파에 깍두기 낑겨주면서, 보수우파 자유 당 기득권자를 배신자 만들기도 뭐가 대단한 것인지? 황당할 뿐이다.
 
필자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우상화하는 모든 어법이 싫다. 교회 텍스트도 마찬가지다. 지나놓고 보면 성경기준으로 높이고 싶은 분이 명백한 오류를 한 경우가 보인다. 사람우상화를 하면 흠도 빨아야 한다. 이런 일은 기독교인이 할 짓이 아니다.

그냥 전라도 유교일 뿐. 

진보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