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는 호남동학신앙에 빠져서 이재명 정부의 ‘문재앙 재산세’로 인해서 부동산 대폭락 시대가 옴을 국민이 모르길 원하고 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노무현 문재인 때의 ‘패닉 바잉’을 재현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알 사람은 다 아는 ‘세계 대공황 맥락’에서 ‘국뽕 가득찬’ 패닉바잉을 원한다. 좌파정부와 완팀으로 부동산 부풀리고, 선거때는 보수측의 대변으로서 이익을 누리며, 어디서든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포기한다.
 
《부채 發 경제성장》→《국민 멍청화》→《좀비 가정, 좀비기업, 좀비국가》→ 《사회질서 완전 붕괴》
 
영국경제가 박살났다. 캐나다 경제가 박살났다. 호주경제가 박살났다. 프랑스 경제가 박살났다. 이런 외국경제소식은 줄 이어온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가 다른 것은 한국이 튼튼해서가 아니다. ‘나라가 망해도 제 잇속만 챙기는 그 정신’을 복원해서 나타나는 한국 경제와, 그것이 없는 그래도 양심이 있는 사회의 경제의 차이다.
 
필자가 확인한 영어권 경제유튜브의 70%는 2026년 경기 침체를 본다. 트럼프 지지층 경제유튜브도 중립(잘되길 바란다는 소망이 투사된)이지 낙관이 아니다.
 
이재명 정부는 가격 재조정만이 일본식 불황 안 겪는다고 했다. 이는 눈속임이다. 부동산가격은 금융공학으로 연결돼서 일자리 문제와 긴밀히 연결됐다. 동학인들은 ‘동학사상의 惡魔性’의 구현으로서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란 미명하에, 시장이 문재앙 재산세를 충분히 받아내고도 가격이 하락안한다고 본다. 그러나, 관세와 연결된 경제 지표가 본격적으로 쏟아지는 2026년 연초부터 경제심리는 장난이 아니리라 예상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과거와 다른 새 굿판 개념으로, 동학인들의 악마성 차원으로 매 순간 새 순간 사람들이 과거는 잊고 새 굿판을 원하는 줄 안다.
 
한국경제의 문제는 영어권 경제 유튜브를 통해서 한국의 ‘반 트럼프주의’인데 보수경제학임을 호소하는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에서 시작된 김대중경제학의 보수측 번안물의 문제로 나타난다. 표현을 보면 비슷하다. 영어권 보수 이념의 경제유튜브는 기독교사민주의 차원의 국가중심적 법질서를 규제로 바라본다. 그런데, 중대한 차이가 있다.
 
영어권 보수 경제 유튜브의 보수경제 이념 – 기독교사민주의 말고, 제대로 된 부르주아 질서.
 
증산교인으로 추정되는 오세훈씨(과거 김정호 교수의 자유경제원 어법으로, 김대중경제학 보수측 번안본)의 경제이념 – 전라도 유교 말고, 무속신앙 개념.
 
세계의 부동산 시장은 금융공학으로 위험이 상당히 끼어 있는 상품으로 바뀐 지 오래다. 그런데, 덮어놓고 부동산을 엄청난 가계부채 끼고 물게 하는데에,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경제면’의 언어를 잘 보라.
 
<무속신앙 깨방정>이 정신줄 놓은 수준이다.
 
챗 지피티가 한국인의 심리에서 번번이 오독하는 부분은 영어권 해외인사는 더 크게 오독할 것이다.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는 노자 장자의 극찬인데, 한마디로 말하면 무속신앙에 깔린 민중심리 극찬이다. 원래, 시장경제는 종교개혁 정신의 신앙의 자기책임연장선에서, 경제의 자기책임원칙이 기반이다. 그런데, 생각은 조선일보가 해준다. 혹은 이재명 정부 관료가 해준다. 덮어놓고 부동산 물자.
 
본질적인 문제는 부동산이 수요공급 곡선에 좌우되고, 공급부족론의 김정호 교수논리는 98년 프로젝트 파이낸싱 이전의 논리로 《궁극적으로 대 국민 사기극》이었다는 것이다. 진영론으로 광주일고 조선일보를 편을 들기가 불가능하다. 필자는 진영론으로 윤석열 비상계엄을 편들지 않고 비판했으며, 같은 원리로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정신줄 나간 미치광이 경제학을 편을 들 수가 없다.
 
문제는 인구 문제로 생산투입 및 법치문란으로 사회신뢰가 붕괴되는데에, 오직 부채 투입만으로 유지하는 모든 경제는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는 것이다. 지금 종편케이블 텔레비전도 ‘어용 평론가’가 굉장히 많다.
 
세계 경제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결국은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하고, 인력 구조조정하면 은행에서 빚 빨리갚아 하는 독촉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 독촉을 이행 못하면 대규모 경매로 이행된다. 문재앙 때와 노무현때 세금폭탄이란 불만에도 불구하고, 매도로 안 이어진 이유는 사회의 희망이 절망보다 앞서서 그렇다. 2026년의 본격적 세계 경기 침체가 벌어진 상황에서, 과연 매도매물증가가 없겠나?
 
동학인들은 ‘농민신앙’이 기본값이다. 농민신앙에서 없는 사고가 기업구조조정이 시작해서 몰아닥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관세로 인해서 매우 수출실적이 안 좋을 것이다. 아무래도 대기업 직원들이 좋은 부동산을 부채쥐고 사기 쉽다. 그런데, 그 직원들이 차츰 차츰 실직하고 은행은 빨리 갚으라 재촉한다. 그 위에 이재명정부가 끝내 해야 될 일이 많다고 복원한 <문재앙 재산세>는 대규모 매물을 늘릴 것이다.
 
문재앙 정권 때 했던 방식은 이렇게 고꾸라지기 시작할 때에, 전라도 동학의 ‘집단 당파성’ 기준으로 집단 귀족의 호구들에게 불경기 초반의 비용을 전가했다. 그런데, 일반 국민은 완전히 다 뿌러지길 원할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 일본보다는 상대적으로 고율의 관세를 원하고, 이재명정부가 아무리 미군 빼라고 애원해도 요지부동일 거 같다. 미국경제의 눈에는 한국경제가 어떻게 보일까? 외교관계로 말을 아낀다. 필자도 말을 아끼겠다.
 
시중에서는 폭락론과 위기론이 수없이 많이 틀렸다는 것에 터잡아서, 하는 반론도 만만찮게 존재한다. 그러나, 지금은 다를 것이다.
 
한국에서 방송인하는 러시아 사람 방송인도, 한국의 부동산은 근거가 없이 비싸다고 본다. 실제 부동산 시장은 경매식 호가 올리기가 비일비재하다. 그리고, 그 경매식 호가를 사실인척 온갖 말로 덮어 버린다. 모든 부채는 결국은 안정적인 급여 소득이 있는 경우를 전제한다. 이게, 경기침체로 깨진다. 그러면 당연히 부동산 매물의 폭풍증가로 이어진다. 여기에, 이재명 정부에 문재앙 재산세까지 이어진다. 당연히 그러하다.
 
한국경제는 부동산 대폭락시대가 정말 오는게 무서운게 아니다.
 
결국은 어느 선에서는 방어를 하고, 적정 가격에서 경제를 운영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지배계급인 노론은 베이징식 권력 유교를 선호하여, 일본인처럼 법치주의를 군자도덕 의리로 지키는 일을 혐오한다. SK텔레콤 광고처럼, <내 마음대로> <생각대로>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필자는 페이스북 친구 중에서 WCC개새끼, WEA개새끼 논조로 글을 쓰는 분이 거침없이 박정희 빨아대는 것(박정희를 긍정했다가 문제가 아니라, 세상 세계관이 샤머니즘 신앙이란 고백이 문제)을 본다. 영남 기독교인은 예수가 아니라 영남을 신앙하고, 호남기독교인은 예수가 아니라 호남을 신앙화한다.
 
문재앙 정부 때는 경제침체가 오면 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 증산교 해원상생 등 부족연합 개념에 걸린 평민 호구연합에 전부 떠넘겼다. 문제는 정말 경기침체가 오면, 근거없는 도둑놈으로 호남동학집단이 그대로 보인다. 전라도 동학의 부족연합은 베이징유교가 어떻게 공산주의와 연결되는가의 종교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노무현 문재인 때는 글로벌 경제가 받쳐주니까, 한국의 안정적 수출시장으로 고용이 안정되고, 그 고용으로 비싼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이 터질 일이 없었다. 지금은 세계 각국이 부채를 못 견딘다. 지금은 정말로 부채 레버리지가 터질 때다. 터지는게 무서운게 아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논조와 비슷한 사쿠라 조갑제 닷컴 회원들 세계관을 보라. 거의 전원이 엽기적인 각자의 각자놀음으로, 전원이 의사소통 절대 불통의 가치관을 구현한다. 지난 30여년간 꾸준히 전라도의 귀족이 진인으로 오면, 전부 탕평한다는 엽기적인 신앙을 강요당했다. 그런 것은 사실은 전혀, 전혀, 전혀 없었다. 없는 것을 있다고 하니, 사회는 꾸준히 망가졌다.
 
귀족도 쾌락주의, 책임의식 없음
평민도 쾌락주의, 책임의식 없음
 
이 상황을 본 미국 공화당 트럼프 1기는 빡쳐서 이런 국가를 위해 왜 봉사? 이랬다가, 지금은 트럼프 2기는 명목상은 꾹 참고 있는 상황이다.
 
모두가 쾌락주의로 나아가서 법치 문란과 무질서 증가로 나가도, 누군가는 나와서 자기들을 계룡산 신도안 데려간다는 생각은 이번에는 정말 뿌러질 것 같다.
 
88학번 장동혁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경제관념 받아쓰기 하지 마라. 이재명 정부가 망할 수 있는 요소를 대신해서 총대 메라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꼭대기의 보수 호구 신념의 의미다.
 
필자는 왜 정치세력화하지도 않은데, 일베 정게 이웃과 페이스북 이웃에 솔직한 진실을 고백수준이라도 말하나? 신앙 수준으로 이웃에 솔직하고, 이웃을 아끼고자 하는 의미다.
 
88학번 장동혁은 유신시대를 기억할 것이다.
 
1인 통치권력은 정보기구와 권위주의로 막강한 권력을 구사했다. 80년 광주민중항쟁의 전두환 강경진압은 1987년 11월 김영삼 선거 운동에서 처음으로 쟁점화됐다. 1인 지배자의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그때는 김대중 민주당의 무식화를 원했다.
 
무속신앙으로 영원한 무릉도원 있다? 그런 식으로 설명한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 논리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세계 경기침체로 구조조정이 시작되고, 그러면 노무현 문재인 때와 달리 부채 레버리지 부동산 매입은 기하급수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올 수 밖에 없다.
 
지금의 보수 국민은 한국의 종편뉴스를 보지 마라.
 
기독교인은 기독교신앙. 그리고 인문사회학은 경제상식을 논하는 영어권 경제유튜브를 보라. 종편뉴스는 어용 새끼들의 동학신앙 왜곡논리 듣다가 미쳐버린다.
 
보수경제학에는 보수복음주의 신앙이 전제. 진보경제학에는 진보예수신앙이 전제. 그러나, 동학신앙 경제는 종족전쟁 승자가 패자에 이유없이 부담을 전가하는 엽기경제다.
 
이번에는 정말로 부동산 대폭락시대가 온다. 올 확률은 70%가 넘는다. 영어권 경제유튜브 보라. 세계 경기침체가 오고, 한국의 관세협상은 난항이다. 모든 부채담보 부동산매입의 대전제는 고용의 유지다. 그게 되나?
 
유신시대는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등 영남봉건제 음지를 국민이 모르길 바랬다. 김대중체제는 지금 쌓인게 군사정권 30여년보다 모자라다고 보나? 오히려, 쌓인 것은 더 많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