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가 불가능한 경제학에 갈린 기독교내러티브를 돌파하여 호남동학신앙에 깔린 무속신앙으로 돌진하는 광주일고 조선일보
 
 

먼저, 이야기하자. 어쩌면 필자는 대부분의 강북 서민들이 그렇듯이 조선일보가 생각하는 경제관념이 유지되는 속에서 삶의 이익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진실은 내가 진실이 아니고 우리가 진실아니고, 성경의 예수님만 진실임을 믿는 것이 기독교인이다.
 
모든 지식의 이면에는 그 지식을 창출한 진리(종교적인 것)이 있다. 보수경제학 이면에 보수복음주의 있고, 진보경제학 이면에 진보의 예수 있다. 그러나, 한국은 보수복음주의냐 진보의 예수 신앙이냐를 넘어서, 구한말 및 청나라 말기에서 지속불가능성으로 파탄난 시스템을 강조한다.
 
거의 위헌정당해산심판권에서도 그 이면에 독일기독교인의 히틀러파시즘 승리라는 독일기본법 맥락이 아니라, 원불교에 호남종족주의 논리로 해석하는데, 그 영향일 것이다.
 
필자는 투사이고 싶지 않다. 정치적 이익과 거리가 먼데, 손해는 싫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오! 하는 것은 자유진영에서 진실과 정의는 진실을 수호하는 지식인의 사도적 책임에서 유지된다는 것 때문이다.
 
제발, 경제학 이론서에 깔린 기독교신앙 모르는 사람은 경제 데스크 칼럼 못 쓰게하자. 제발.
 
성경에서 이 무슨 의미인가? 성경의 빚과 경제학의 빚은 다른 의미가 아니다. 무속신앙의 세계관으로 왜 경제를 해석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