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갈등, 갑-을 관계
갈등에는 힘이 균형이 존재해야 성립한다.
힘의 균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일방적인 것이지 갈등은 없다.
국가와 국민과 당은 안 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신과 자신의 아내만을 보호하는데~
온갖 권력을 쓰는 상남자는~
국민으로부터 버림받게 된다는~
사실은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아무리 권력자라고 하더라도
108명의 소속의원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특검이 눈앞에 놓여있고~
사라질 기미가 전혀 안 보이는 현실에서
시간이 갈수록 위기를 키우게 되고
못마땅한 의원이 늘 수밖에 없다.
갑인 권력자 스스로 을의 관계를 만들어
을의 위치에 서있는데 윤과 한은 갈등이 될 수 없다.
겉으로만 갈등으로 보일 뿐이다!!!
즉 힘의 균형이 존재하지 않는다. 힘의 균형 추는 전당대회를 통해
한~ 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져 있다. 이런 현실을 직시하여 받아들여야 한다.
권력자를 뒷배로 두고 있다고 착각하고~
설치는 십상시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고~
진정으로 권력자을 위하는 길이고~ 정권 재창출을 위한 길인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한동훈만이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