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을 대한노인회와 조갑제닷컴 프레임으로 보면 전부 ‘가짜’이고 안하는게 나은 이유
 
 

필자는 한국문학으로 역사소설/사극에 박사논문을 쓰다가 안티조선으로 중단당한 사람이다. 교회 안에서 교권 뭐 그런거와 무관한 ‘성도’이고‘성도’로 삶을 완주할 예정이다.
 
이유를 밝히는 즉슨, ‘신앙으로서 기독교’가 아니라, ‘부정선거 피해자 대량발생’등과 ‘사법질서 문란’, 그리고 ‘호남동학의 현존 헌정질서 무너져라’하는 윤석열 정부 끌어내리기 등의 대량발생의 원인을 따지는, 기독교인 일반성도 재야 인문학자의 시점이다.
 
김건희 여사의 이 행보는 안하는게 낫다.
 
어차피, 할수록 호남 동학세력은 더욱 윤석열정부 전복을 향한 칼끝을겨눈다. 비선조직이 많다 해도 이것을 모르면 다 쓸모가 없는 분들이다.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동학-서학’ 대립에서 보아야 한다.
 
중국경전 인지구조와 무속신앙 연결.
 
그리고 기독교와 서양학문의 인지구조의 연결.
 
이 라인을 보아야 한다.
 
김건희 여사의 행보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우위에 깔고 기독교를 종속시키는 어법으로, 서학의 나라... 서양법의 나라. 서울법대의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꿈꾼 이승만이 아니라, 원래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끌어내리기의 고향은 호남동학과 한통속인데, 여차저차해서 이승만 때 줄바꿔탄 영남의 좌파 출신 씨족의 기호를 맞춘다고 본다.
 
즉, 역사적 실체로서 이승만, 혹은 이승만을 통해 역사한 하나님 역사가 아니라, 이승만에 줄 섰던 자유당 기득권자로서 대한노인회에 남아있는 초고령 노인의 세계관을 따라간다.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로서 개벽신앙은 보편신앙으로 개신교를 보호한다고 보는 착각을 깨는 입장이 돼야, 윤석열정부가 탄압을 안당한다.
 
민주당 하는 짓을 봐라.
 
노론 중화사상(우주중심론)으로 그 연결선의 조선공산당과 남로당 우주중심론을 취한다. 여기에, 대구경북 우주중심론을 쓰는 것에서 전라도가 아니라는 의미가 중요한게 아니라, 같은 사고구조에서는 다수파 승리에소수파는 떡밥이란 것이다. 전혀 다른 프레임을 썼어야 했다. 그러나, 이를 동학파는 혐오한다. 즉, 지금 영남지배층은 호남 공산파 꼭두각시를 신앙적으로 자처한다.
 
이승만 영웅화-우상화로 한국교회 엿 먹어.
서양법 엿먹어
서양학문 엿먹어
 
오직 대한노인회로 동학파로 이승만 때 기득권자 갑질 후대 오케이? 이런 메시지를 주는 행보는, 더욱 이승만의 정적인 이승만에 탄압당한 남로당 후손으로 원불교로 내란하려는 이들에 부채질한다.
 
씨족중심의 신분제가 완전히 벗어지는 나라를 하나님 나라고 꿈꾼 이승만. 그를 정면으로 엿먹이면서 잘 대접한다고 동학 맥락으로 하는게 무슨 의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