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독재에 덧입히는 서양민주주의가 왜곡이듯
원bull교 일당독재에 덧입히는 서양민주주의가 왜곡이다.
출산율은 곧 결혼율과 밀접하고(결혼하면 기본이 1.6명),
결혼율은 사회의 희망과 공공도덕과 밀접하다.
세상에서 가장 군대라면이 맛있는데 비법이 있나? 영화 [타짜]는 젊은 남성이 한창 구르고 먹으면 뭘 먹어도 맛있다로 끝맺었다.
한국의 건설문화는 군사정권에서 힘들게 쌓은 공공기관 신뢰를 건설사 토건이익으로 바꾸어 먹었다. 이제는 경제위기 이후에(얼마나 사법심판으로 기득권자들과 연결가문 건설사가 심판되겠나?), 이제 과거에 했던 ‘희망’과 ‘공공도덕’을 세우는,.....
“울며 씨를 뿌리는 자가 되기”를 해야 한다.
미치고 환장하는 것은 주목된 포스트는 특정양반가문의 독식해야 한다며 보는층의 존재다.
무료 봉사도 짜증나게 어렵다는 것. 존경할 가치가 없는 이들을 띄워주는 치어리더는 하고 싶은 일이 아닌데. 할 사람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