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V90 BEV - 2025년 12월 출시 예정-> 2026년 1분기로 변경 -> 2025년 4분기 재변경
2. GV80 BEV - 2026년 3분기 출시 예정->4분기 소문도 돌고있음.
3. 제네시스 후륜구동 PHEV 2023년하반기부터 다시 인원 모집하고 개발 중
최근 현대,제네시스,기아의 움직임을 보면 약간의 템포 조절만 할뿐 큰 변화는 없다.

SK온이 GV90,
LG에너지솔루션이 GV80
배터리전기차(BEV)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되었다.
SK온은 포드와의 협업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 1분기에만 331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포드 역시 올해에만 최대 55억달러(약 7조5000억원)의 적자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포드와 총 연 127GWh 합작 공장을 짓기로 한 SK온에 타격이 큰 상황이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현 거지새끼 그룹중 하나인 SK온에게 2조원을 빌려주기로함.
(거지새끼 그룹이란 현찰 당진 신세계, SK 등임)
그돈으로 SK온은 GV90에 파우치형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납품하기 위해 충남 서산 공장에 라인을 깔고 있다.
내년 3분기께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12월에 GV90 BEV가 나올 예정이다.
EV9의 배터리 용량이 99.8㎾h 이기 때문에 준대형으로 평가받는 상황에서 GV90은 대형BEV이기 때문에
100kWh를 무난하게 넘을것이라 2026년부터는 SK온의 공급량이 많아질듯하다.
(GV90은 울산공장에서 국내생산 예정이지만,
해외생산은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하이브리드카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도 공급 예정)
(제네시스가 GV90을 연 2만 대가량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하면 SK온의 연간 배터리 공급량은 2GWh 이상 예상)
LG에너지솔루션은 현대차가 2026년 8월부터 생산할 예정인 GV80 EV에 배터리를 공급 예정이다.
위에는 SK, LG의 배터리 공급 시점 이야기이다.
실제 현대 기아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아보자.
2021년 9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2030년까지 제네시스 100% 전동화 선언을 해버렸음.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e-GMP라는 내연기관 개량한 전기차 플랫폼이 아니라
제로베이스에서 전기차 플랫폼인 eS, eM 으로 전기차 완전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현대자동차는 e-GMP로 아이오닉5,6,7 기아는 EV6, EV9 제네시스는 GV60을 출시하고 있음.
또한 3세대 플랫폼으로 전륜 N3 으로는 니로, 코나의 BEV를
후륜 M3 플랫폼으로도 제네시스는 GV70e, G80e등을 출시하고 있음.
작년부터 뭔가 급격하게 꼬이기 시작하는데,
2023년1월 벤츠는 EQ브랜드 폐기를 결정해버림. 2024년 접는다고 함.
2024년 1분기에는 아예 역행급 선언을 계속 이어가는데, 표면상 5년간 전기차를 미룬다고 함.
2030년까지 전동화 목표를 완전히 포기해버림.
현대차그룹도 ㅈ됬음을 감지함.
https://www.ilbe.com/view/11532781026
내가 이전에 쓴글인데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2022년에 연구소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내연기관 파워트래인 부서 날려버림.
그리고 2023년 말 다시 인원 모집하면서 급하게 부활시키고 2년만에 연구소장 바꿈.
후륜구동의 PHEV를 만들기 위해서 급하게 인원모집과 개발에 들어가고 있음.
왜냐하면 벤츠는 EQ포기해도 되는게, 애초에 애들은 4년전 GLE 신형때도 450모델은 직렬하이브리드였고,
지금은 PHEV도 나오고 있기 때문임. E300e는 PHEV로 전기차모드로도 100km 육박하는 주행거리 보여주고 있음.
애초에 BMW, 벤츠, 아우디, 볼보등은 PHEV 볼륨 키우는거 어렵지 않음.
이에 제네시스도 뒤늦게 PHEV 모델 나오려고 하고 있음.
문제는 이렇게 되면 제네시스에 eS, eM플랫폼으로 배터리전기차로만 나오는게 불가능해짐.
수없이 취소된 (내가아는것만 2~3번) GV90은 JG로 eM플랫폼으로 배터리전기차로 확정됨.
가장 문제는 eM플랫폼으로 한다는 GV80 (JX2)이 됨.
eM플랫폼으로 제작되면 하이브리드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M3 내연기관 후륜플랫폼에 하이브리드 넣게 되면 애초에 차가 2종류가 되는거임.ㅋ
참고로 기아자동차는 eM플랫폼 첫차인 GT1을 전면취소함.
HEV, PHEV가 대세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BEV 계열을 전체적으로 늦추고 있음.
EV9이 주문생산인것만 봐도....
eM플랫폼은 배터리 용량 113.2 kWh 이상을 보여줄것으로 예상고, e-GMP보다 50%정도 전비향상한거라고 해서
주행가능거리 700~800Km를 예상중임.
현행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용량이 1000kW를 넘길 경우
설비 소유·점유자는 전기안전관리자를 직접 선임하고 상주시켜야 한다.
즉 24시간 운영할 경우 24시간 상주해야하는데, 인건비용 발생이 매우 커진다.
결국 국내에서는 총용량 1000kW 넘는 충전소가 없다. 350kW 충전기 3대만 해도 충전속도 내려가는 이유이다.
또한 한전에서 저정도 전력증설된 충전소에 설비 비용을 무료로 해줄리도 없기에 보급은 더 힘들거다.
애초에 국내 전기의 50%는 석탄으로 화력발전하는 방식이다. (친환경은 개소리지)
GV90은 전기차가 확실한데,
GV80은 어떻게 될지가 나도 의문임. 아시는분은 소식 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