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XVhIQsvuu4
이거 욕박으면 덧글 삭제됨.
전형적인 현대차 광고스폰 유튜버라고 보임.
황당할뿐임.
때는 2023년 3월 현대자동차는 제네시를 브랜드를
2023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차량운행 영역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제네시스 100% 전동화 및 2035년까지 유럽시장 100% 전동화를 선언했다.
이미 예견되었던 사건이었다.
2021년 하반기.
2021년 말 박정국 사장의 연구개발본부장 취임과 동시에 과감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파워트레인담당을 전동화개발담당으로 변경하고, 배터리개발센터를 신설했다.
파워트레인이라는 명칭을 쓰던 산하 조직명은 모두 전동화로 바꿨다.
연구개발 핵심 축을 내연기관에서 전동화 중심으로 옮겨가려는 취지였다.
파워트레인담당 소속 하부 조직도 대대적으로 바꿨다.
1983년 구성된 엔진개발실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엔진개발센터를 폐지
38년만에 엔진개발을 포기한것이다.
불과 2022,2023년 만2년 만에 또다시 현대차는 변경되었다.
2024년 1월 취임한 양희원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이 엔진설계실을 부활시켰고, 기존 인력들 복권 시키고 추가 인원 모집중임.
EU와 미국의 배출가스 규제 완화가 맞물리면서 새로운 엔진 개발 필요성 생겨나면서
제네시스에 BEV보다 시급하게 HEV, PHEV가 필요하기 때문.
EU와 의회는 배출가스 기준을 현행 '유로6D' 수준으로 유지하는 완화된 안을 최종 의결고,
미국 환경보호청(EPA) 역시 최종 규제 발표에서 업계에 대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일부 요건을 완화하고,
새 배출가스 기준을 2027∼2029년 사이 점진적으로 적용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임.
즉 내연기관(ICE)을 단종하고, 하이브리드(HEV)와 전기(EV)로 대체할 계획이 완전히 틀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제네시스는 매우 뻘쯤해지는 상황이 되었고, 그야말로 풀체인지 스케줄 자체가 완전히 어그러져버림.
3세대 플랫폼으로 M3가 있긴하지만 알다시피 제네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021년말 폐지되고,
2024년 급조해서 만든거라는거 알수 있다.
무엇보다 엔진, 미션 등 제대로 갖춰진게 없다....
현대자동차의 HEV, PHEV는 상당히 늦다는거 쉽게 알수 있는 대목이 바로 독일3사를 보면 알수 있다.
현 BMW X5 PHEV가 이미 페이스리프트전부터 있었다. 하다 못해 볼보 역시 XC90,XC60등은 전모델에 대부분 PHEV가 있다.
벤츠는 EQ브랜드와 디자인을 모두 폐기하기로 했다. 애초에 2025년 양산이던 전기차를 전부 늦춘 상태이다.
헌데, 현대자동차는 2023년3월에 제네시스 전동화 발표했고, 고작1년 밖에 안지났으며, 아직 제대로된 전동화 모델도 없다.
카니발 역시 우여곡절끝에 1.6 GDI 터보 가솔린에다가 모터와 배터리 키워서 겨우 넣은 상태.
LX3, LQ2가 2.5GDI터보 가솔린 하이브리드 파워트래인으로 나올 예정이긴하나. 가격이 이미 5천 훌쩍넘어 6천대까지 보고
있는 상황이고 빨라야 올해 12월, 내년 상반기로 보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현대기아차는 PHEV가 있다. 국내에서 생산하고 팔지는 않는데, 유럽에서 판다.
쏘렌토MQ4 PHEV는 팔고 있다. 대략 50km정도 주행거리 갖추고 있다.
HEV(하이브리드)보다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더욱더 무게가 증가한다.
동일한 내연기관을 가진다 하더라도, 전기로 주행할수 있게 고출력, 대형 전기모터를 장착해야한다.
거기에 그에 맞게 배터리 역시 몇배 더 큰 용량으로 무겁게 갖춰야한다.
당연히 주행거리는 썩 좋을수가 없다. 현 대부분 PHEV가 주행거리 100km 미만인 이유다.
그럼 배터리 더 넣고, 더 큰 전기모터 넣으면 된다고? 그럼 내연기관 연료 문제부터...
전기차급 무게를 지니게 되면서 연비(전비)가 미친듯이 떨어진다.
이미 쏘렌토MQ4 HEV 친환경 기준 못 미친거 생각하고, 카니발 HEV 생각하면 답 나올거다.
현 기술상 최대 발란스는 125km~150km가 한계치라고 추정된다.
대부분 50~75km가 PHEV 평균이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PHEV는 배터리 용량 38kWh, 105kW 전기모터를 쓴다.
공차중량 2735kg 인데도 불구하고, EV모드 만으로 1회 충전 113km 주행(WTLP 기준)이다.
가장 주목받는건 e클래스인데, 95kW전기모터, 25kWh배터리 이다.
이전 모델에서는 13.5kWh배터리였다. (EV모드 85~115km/WTLP기준)
여기서 보면 알수 있듯이 제네시스에 40kWh 배터리를 넣는다는건 최대한 우겨넣을수 있는것으로
GV70에 한계치이고, 전기모터도 영끌해서 한다는것일뿐임.
GV70은 G80과 함께 BEV모델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쉽게 빠르게 할수 있음.
GV70e는 77.4kWh 배터리, 160kW 전기모터x2개로 구성되어 있었고, 주행거리는....
참고로 G80e가 87.2kWh 배터리임.
GV70e의 절반정도급의 배터리로 영끌한건데 과연...될까.
LG가 구미에서 스마트폰 공장을 배트남 하이퐁에 옴기고 1년만에 문닫았음.
상소문폰이 BOE사의 롤러블 OLED를 쓰면서 그야말로 ㅄ인증한것도 원인임.
LG는 롤러블 WOLED TV를 가지고 있고, 애플 아이폰 스탠다드모델과 플러스모델에 OLED를 공급하고,
정작 BOE는 리퍼용 1%만 공급중이었는데... BOE사걸 씀.
LG는 구미에 4개의 TV생산라인중 2개의 LCD생산라인을 인도네시아로 옴김.
파주P10 공장을 완공후 LCD패널 사업포기하면서 3년간 설비 없어서 방치.
LG화학인 중국에 LCD편광판 공장 팔았고, 이번에 LG디스플래이에서 LCD패널 공장도 중국에 팔 예정임.
LG룸엔TV는 전량 중국 OEM이고, LG가 유일하게 국내에서 조립하는 LCD TV는 스탠바이미 시리즈뿐임.
현대자동차는 수없는 삽질을 하면서도 빠르게 기사회생하는 전략으로 수습하고 있긴함.
대표적으로 펠리세이드. 내수용 그랜져 등임.
허나 쏘나타가 3세대플랫폼 처음 쓰고도 2세대 K5한테 북미판매량 뒤쳐질만큼 디자인 망에다가
싼타페 마저도 국내에서 확실히 무너졌음. 제네시스의 PHEV 부재를 뒤늦게라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연구소 소장도 바꾸고, 소장주도로 내연기관 파워트래인 정비에 들어간건 매우 긍정적임.
허나 제네시스 풀체인지는 이제 전부 스케줄 꼬일만큼 개판된건 수습 불가로 보임.
BEV에서 다시 PHEV, HEV 전환하는걸 선포했다고 볼수 있는 상황인데,
풀체인지가 아니라 2번째 페이스리프트, 파워트래인 추가가 될거라 본다.
(어차피 저 시스템은 GV70에나 넣치 GV80에는 힘들듯)
진짜 놀랍지 않은가. 저 큰회사가
오너리스크라는게 측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거.
2년만 근무한 연구소장이 내연기관 파워트래인 날려버리고, 새로온 연구소장이 불이나게 심폐소생술하는거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