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 30년지기 고향친구들과 계모임

소고기 먹었는데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밑에 지방에서는 안거미라 불리는데 토시살이다




이모님이 먹기좋게 잘 구워주심


한잔먹고나니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좋다

2차는 근처 실비집에서 모듬해물이랑 명태전



고향 친구들은 언제나 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