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몸이 힘들때는 매운것도 땡기기도 하지만, 난 외국 나가고, 집에 돌아가고 싶거나, 힘들때, 햄거버가 생각남.
미국애들은 술마셔서 힘들때, 햄버거 땡긴다고 하더라.
하여튼, 몇년전에 햄버거 먹고 채해서 응급실 (ㅇㅇ 병원비 2천만원 이상 나옴) 실려갔던 와잎이 갑자기 햄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나왔다.



햄버거는 생맥이지..
햄버거 가격이 ㅎㄷㄷ 하다.. 서민의 음식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노?
요즘 쿠바가 계속 땡긴다.
할수 있는것은 쿠바 먹으러 가는것 밖엔..

바나나(가 아닌 plantation인데, 한국어가 있나?)

돼지.. 한 접시에 $9..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ㅜㅜ

하.. 바닷가에서 모히토 그립다.

민트도 비싸지고, 라임도 비싸지고, 내가 직접 길러서 잡아 먹을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