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전투기도 만들었네 ㅎㄷㄷ
천조국 무인기는 지난번 공중에서 밥주는거 시험해보고 소식이 없노?

‘드론 강국’ 튀르키예, 스텔스 무인전투기도 만들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2/25/6TBFGENZMJANBDVFD3IEYNFGYA/드론(무인기) 강국인 튀르키예가 최근 스텔스 무인 전투기 ‘크즐레마’의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스텔스 무인전투기는 미국,러시아,중국,프랑스 등 군사강국들이 개발중인 첨단무기여서 우크라이나전 등에서 활약중인 튀르키예의 무인기 기술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튀르키예 민간 무인기 회사 바이카르 테크놀로지스(Baykar Technologies)는 지난 14일 자체 개발 제트추진 무인전투기 ‘크즐레마’의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크즐레마는 450m 길이 활주로에서 이륙해 3시간 20분간 비행한 뒤 착륙했다. 앞서 지난달엔 크즐레마의 첫 엔진 가동 및 지상 활주로 주행 시험을 가졌다. 바이카르의 최고 기술책임자 셀쿠크 바이락타르는 “우리의 국가적인 드론 모험에서 20년 간의 꿈이 오늘 실현됐다”고 말했다.
무인 전투기, 경항모에서도 운용 가능
크즐레마는 최대 이륙중량 6t, 탑재중량 1.5t으로 전투행동반경은 약 920㎞다. 우크라이나제 터보팬 엔진을 장착, 순항속도는 마하 0.6으로 초음속형도 개발된다. 10.7㎞ 고도에서 5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조종 성능을 향상하기 위해 카나드(보조 날개)도 장착하고 있다.
바이카르 테크놀로지스는 홈페이지에서 크즐레마를 자동 이착륙, 스텔스 설계, 고기동성, 가시선 및 비가시선 통제, AESA(위상배열) 레이더 장착을 통한 높은 상황인식 능력, 그리고 짧은 활주로 또는 항공모함에서 운용하기 위한 단거리 이착륙 능력을 가질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