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주말을 맞아 로드트립을 떠났다

오늘 온곳은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가로지르는 아팔래치안산맥에 있는 그레잇스모키산국립공원.

 

가는길.. 봄 특유의 밝은 연두색의 숲을 가로질러 달리면..


 

이런 산자락 초원이 나오며 공원이 시작됨


 

피크닉지역


 

지난번부터 가려다 여러이유로 못갔던 정상의 뷰포인트 Clingmans Dome이 오늘의 목표임

이런길을 따라 잠시 걸으면



 

아팔래치아 트레일도 나오고.. 작년 여름 아팔래치아 트레일 북쪽 끝 메인주의 카타딘산에 갔었는데 여긴 남쪽 종단에서 가까운 지점


 

드디어 이런 전망대가 나옴


 

올라가면 360도 방면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다

노스캐롤라이나 방면


 

왼쪽이 테네시, 오른쪽이 노스캐롤라이나 

 

끝없이 펼쳐진 아팔래치아의 산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