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트로나 피나클스 캠핑 갔을때 돌아 오는날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 아침도 못해먹고 나오던중 내가 뭔 볼일이 있어 문을 열다 완전 꺽여 차 문을 닫으려면 잘 안맞아 그런지 온힘을 다해 닫아야해서 바디샵 가서 파츠 안갈면 100불이고 경첩같은 힌지 갈면 펜더랑 범퍼 까지 떼어야 된다고 250불 달래서 파츠는 정크샺 가서 75불에 사다가 주고 차 입고하고 일 시작 하기전에 일하는 멕시칸 한테 팁 10불 먼저 주니 좋아하더라 ㅋ 아주 부드럽게 닫히는데 그간 습관이 되서 자꾸 쾅쾅 닫고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