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남서부 한번 돌아볼 계획을 짜는 중이라서 그 동네 가이드 몇권 주문했었는데 최근 다 도착했다

 

여행재미 중 계획하는 파트가 1/3임. 나는 늘 여행전엔 이런 오피셜 관광가이드를 받아서 쭉 훓어보는데 나름 새로운 정보도 얻고 읽는 재미도 있다. 더군다나 무료라 안받을 이유가 없음.

 

이제 새로운 것도 없는데 다들 지루한 싸움 그만두고 여행계획하며 재미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