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노무 배고파서 사먹은 휴게소 재첩 비빔밥임

 

2시간만 더 가면 1500원 더 보태면 사상에서 삼락 정식 조지는데

 

그때까지 못참을거 같아서 결국 사먹었다 ㅜㅜ

 

그래도 휴게소에서 먹는 밥 치고는 괜찮았음

 

고추장에 매실액 들어가서 그런가 신맛이 두드러짐

 

국물에는 재첩 한마리도 안들었음

 

이럴 줄 알았으면 배고픈거 참고 삼락가서 조질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