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9 07:35:29
지금 김건희 등의 심정적 공격의 약점을 막는다 치고
그리고 일부 문제가 엑스파일에서 허위사실로 드러나서,
그 부분에 관한한 빼박 벌금으로 수억원을 윤석열이 얻는 들.
큰 추세가 달라지겠냐고.
2002년보다는 조금 희망은
그때 이회창에서 일탈한 표를 그냥 노무현이 다 줏어 먹었음.
최재형이 다 줏어먹을 경쟁력을 빨리 얻기를.
우파 안에 내부총질 금지 등등으로 막기가 사실은 어려움.
원래, 막으면 더 흥미있게 까뒤집고 싶어짐.
이미, 그런 판은 시작됐는지 모름.
대부분의 유권자는 2002년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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