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다참다 드디어 오늘 오전 박근혜 대통령께서 마음 깊은 곳의 분노를 처음으로 국민에 드러내심.
즉 유영하는 전라도 출신들이 제작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두 가지를 요구했다.
하나, 당해 영화가 창작 표현의 자유 영역에 숨고 싶다면 사실과 창작 부분을 특정해 그 역사적 기록 증거 및 설명을 할 것.
하나, 국민 분노를 고려해 당장 상영 중단 및 성웅 박정희 내외분을 비롯해 유가족에게 즉시 공개 사과할 것.

또한 국민 여러분이 다 보실 수 있도록, 북괴와 조총련이 주도해 육영수 여사를 암살 한 후 영애를 비롯한 삼남매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성웅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내셨던 편지를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최초로 직접 공개하셨다. 참고로 박근혜 대통령께서 개돼지 국민을 상대로 이렇게 소송 전면에 등장하신 것은 처음임. 게다가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 대표 유영하는 기자회면 말미에 영화 제작 관련자들이 오늘 제시한 조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선언함.
요약
1. 다른 것은 몰라도 이번 악마같은 전라빨갱이들 영화 제작 및 출연한 딴따라들은 사실상 끝났다고 본다.
2. 수천만 국민의 존경을 받아온 성웅 박정희의 애국심과 국민 사랑에 흠집을 내기 위해 전라도 쪽수만 믿고 정신병자 새끼들처럼 북괴 영화까지 리메이크한 것에 국민이 정말 뿔이 단디 남.
3. 무엇보다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 딴따라 년놈들의 개수작에 많이 분노하고 계신다.
_역사는 선전 선동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올바른 국정 교과서의 어머니 박근혜 대통령의 지금 마음이 되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