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의 아버지로서 ,국민의 가장이자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의 성웅 박정희 진심이 담겨있는 편지가 오늘 공개됐다.
    북괴와 전라조총련의 음모와 총탄에 아내를 잃은 직후 영애(박근혜 대통령)에 차라리 '내가 그 총을 맞고 네 어머니가 살았드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며 피맺힌 한이 그대로 살아있는 편지를 남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