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다귀탕 1개는 배달 안해주니 2개 배달시킨다.
요청사항에 꼭 1개씩 개별포장해달라고 쓴다.
쿠팡이츠에서 시키면 배달비 0원인 곳이 있다.
살코기는 발라먹고 국물을 10%정도만 남긴다.
보통 배달이 매장에서 먹는것보다 국물을 더 많이준다.
뼈는 육수를 우려낼꺼라 버리지않는다.
남은 국물과 뼈로 라면 끓여먹는다.
안성탕면이 뼈다귀탕 남은거에 끓여먹기 가장 잘어울리더라
라면 맛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고 깊어짐
남은 1개도 또 그렇게 해먹으면 된다.
그럼 총 4끼 해먹을 수 있다.


